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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철학

  • 로드십과 신정주의 목회
  • 로드십 목회는 철저하게 주님을 왕으로, 주인으로 삼는 목회다. 하나님이 내 편이 되어서 나의 왕이 되어 주시고 교회도 하나님만이 주인이 되어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면 목회가 즐겁고 행복하다. 그러므로 내 생각 내 판단이 아니라 왕 되신 하나님의 생각과 판단으로 이끌어가는 목회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임목사가 하나님만을 왕으로 모시는 로드십 신앙으로 바르게 서 있어야 한다. 그리고 담임목사뿐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로드십 신앙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만을 왕으로 모시는 신앙 공동체를 이뤄야 한다.
    로드십이 목회적 형태로 나타날 때 신정주의 목회가 된다. 신정주의는 하나님이 왕이 되시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목회다. 교회 안에 제도나 형식, 회의와 같은 비본질적인 것들이 주인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 말씀, 은혜, 하나님이 뜻과 같은 신정주의의 본질이 왕노릇하는 목회다. 새에덴교회는 개척 초기부터 지금까지 로드십과 신정주의 목회를 추구하였다. 그래서 단 한 번의 분란이나 분열이 없이 오직 하나님만을 왕으로 모시는 목회를 할 수 있었다.
  • 엿장수 목회
  • 엿장수 목회는 성도들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 주고 치유하는 목회다. 현대인들은 콘크리트 도시 속에서 겉으로는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에는 수많은 상처와 아픔을 감추고 있다. 그런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로 안아주고 눈물을 닦아 주는 목회다. 예수님은 어떤 면에서 엿장수 같은 분이시다. 우리의 고물과 폐품, 무거운 죄보따리, 한숨, 고통, 눈물을 예물로 받으시고 우리에게 용서와 참된 자유, 기쁨과 행복을 선물해 주시기 때문이다. 십자가 아래로 나아가면 우리의 모든 죄와 아픔과 상처는 용서받고 치유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개척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한 영혼을 내 생명처럼 사랑하며 그들의 상처와 아픔을 쓰다듬고 치유하며 보듬어 주는 엿장수목회를 지향하고 있다.
  • 생명나무 목회
  • 생명나무 목회는 로드십, 신정주의 목회와 엿장수 목회를 연결해 주는 다리와 같다. 새에덴교회 모든 성도들은 생명나무 신앙으로 무장한다. 생명나무 신앙은 선악을 분별하고 판단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은혜와 생명을 선택하는 것이다.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 먹고 그들의 눈은 선악을 판단하고 분별하는 데는 밝아 졌으나 결국 심판과 멸망의 길로 갔다.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느끼는 생명의 눈은 어두워져 버렸다.
    물론 지금 에덴동산이나 선악과, 생명나무는 없다. 그러나 그 당시의 선악과와 생명나무의 교훈을 지금 우리 신앙생활에 적용하면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오늘날 믿음생활 할 때도 자신의 생각과 판단으로 선악과를 선택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만을 추구하는 생명나무를 선택하는 신앙이다. 선악을 분별하고 판단하면 순간은 즐거운 것 같다. 그러나 그러면 그럴수록 더 불행하게 된다.
    그러나 생명나무 신앙으로 무장한 성도는 결코 불평하거나 염려, 절망하지 않는다. 힘들고 어려워도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고 은혜와 순종을 선택한다. 그래서 역전 드라마의 축복과 기적의 주인공이 된다. 생명나무 목회는 새에덴교회의 대표적 브랜드요, 보화와 같은 목회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