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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영성의 샘] 브리스아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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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의 샘] 브리스아 영성

           

          목회를 하다보면 짝믿음을 가진 사람을 많이 본다. 남편의 핍박 때문에 수요일만 몰래 나오는 사람, 또 주일에 나오되 남편과 상의 없이 헌금을 가져와서 기도를 받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마음이 안타깝다. 부부가 함께 사랑의 꽃을 피우고 신앙의 꽃을 피우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가를 새삼 깨닫는다.

          성경에 보면 그런 부부가 있다. 바로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다. 그들은 집에다 교회를 세우고 그 교회를 위해서 충성하는 헌신적인 부부였다.(고전 16:9) 뿐만 아니라 사도 바울의 사역을 위해서 목숨이라도 기꺼이 내 놓을 정도로 충직한 신앙의 사람이었다(롬16:3~4).

          우리는 스승 주일을 맞이하였다. 스승은 이 시대의 지도자이고 목자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영적 지도자를 끌어내리는 분위기가 만연하다. 조금만 흠이 있어도 그것을 들추고 공격하며 끌어내리려고 한다.

          브리스길라 아굴라가 오늘날 한국교회의 이런 모습을 본다면 기절초풍을 할 것이다. 브리스길라 아굴라는 자신들의 목이라도 내 놓을 정도로 충성스럽게 교회와 지도자를 섬겼다.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 교회와 지도자를 존중하고 세우는 사람인가, 자신의 의와 공명심을 앞세워 공동체를 흠집 내고 끌어내리려는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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