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VdzeE5WUXdhRE5PYlZwSlVXMW9ZVTFzV2tWWmFrcFRZa2RhUmxGcWFFNVdSVEI1V210U2QwOUJQVDA9
        • [기독신문][영성의 샘] 창의적 영감
        • eyJjdCI6IkppQ2dTeUQxd2x4b2tDNnM2bTBrUFdHNVh2NGpxVVk5RHlGMlpxdkE1WUU9IiwiaXYiOiJhY2E3MDE1ZjE5MWE1Y2Y4Nzc5NDFkYzZiZDRhMmVhOCIsInMiOiIwNjA3NWMwYTJmNjZmMzI5In0=| 등록일 : 2015.07.02 |조회수 : 408 |추천 : 0
        • [영성의 샘] 창의적 영감


          다윗은 청년시절부터 하나님의 언약궤가 얼마나 소중하고 존귀한가를 알았다. 그래서 그는 청년 시절부터 훗날 왕이 된다면 맨 먼저 하나님의 언약궤부터 찾겠다고 서원했다(시 132:2-4).

          그리고 드디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맨 먼저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윗성으로 모셔왔다. 그리고 젖은 눈동자, 뜨거운 목젖, 울렁거리는 가슴으로 하나님께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대상16:1).

          그런데 주님 앞에 너무 감사함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송구한 마음이 들었다. 왜냐면 자신은 으리으리한 백향목 궁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언약궤는 아직도 초라한 장막에 모셔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윗은 자신의 백향목 궁궐보다 더 화려하고 웅장하고 광대한 하나님의 집을 지어드리고자 마음먹었다. 그러자 이번에는 하나님이 감동을 받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다윗아, 내가 너에게 한 번도 말한 적이 없었는데 너는 내가 가장 기뻐하는 바를 어떻게 알았느냐, 네가 이토록 창의적인 영감을 받아 창의적 헌신을 하니 나도 너에게 창의적인 복을 마음껏 부어 주리라.”(대상17:4-6)

          다윗의 창의적 영감과 헌신은 하나님의 기가 막힌 창의적 축복을 이끌었다. 그대, 어렵고 힘든가. 그럴수록 더 창의적 영감과 헌신으로 위기를 돌파하라.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