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VdzeE5sUnROVE5PYlZwSlVXMW9ZVTFzV2tWWmFrcFRZa2RhUmxGcWFFNVdSVEI1V210U2QwOUJQVDA9
        • [기독신문][영성의 샘] 잘 나갈수록 더 엎드려라
        • eyJjdCI6IkEzZjl5NWZGSjhqMERGV3JacmtXVzdtbUd2bWFhYjVNemlDdE5mU09KS009IiwiaXYiOiI3MTI1NTBmMTIwMjkwNTczNzgxMTgxYjA4ZWEwZTc0MiIsInMiOiIxMGRjNjlkZjk0ZDBiNjQ5In0=| 등록일 : 2015.07.16 |조회수 : 443 |추천 : 0
        • [영성의 샘] 잘 나갈수록 더 엎드려라


          가수왕 송대관 집사를 교회로 초청한 적이 있다.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고생을 엄청 많이 한 사람이었다.

          고학을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왔다. 그는 어떻게든지 지독한 가난과 외로움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하여 스타 가수가 되게 해 달라고 주님 앞에 간절히 기도하며 매달렸다.

          그 간절한 마음을 담아 “쨍하고 해 뜰 날”이라는 노래를 작사 작곡해서 세상이 다 아는 대중가요 스타가 되었다. 돈을 얼마나 많이 벌었는지 방바닥 장판에 깔고 잘 정도로 부자가 되었다.

          그렇게 큰 부자가 되고 보니까 세상이 달라지고 주님과 멀어지기만 했다. 주일예배도 안 나가고 십일조도 떼어먹게 되었다.

          그러다 결국 인생의 시련과 고난을 맞고 울며 눈물로 회개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 교회에 와서 “잘 나갈 때 더 주님께 매달리고 가까이 해야 한다”며 주님 앞에 매를 맞고 눈물로 간증하고 찬양하는데 온 교인들이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지금 교인들도 주님 안에 들어 있는 은혜와 보화를 언제 빼앗길지 모른다. 잘 나갈수록 주님을 더 가까이 해야 한다. 더 주님을 의지해야 한다.

          더 겸손하게 엎드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붙잡아야할 영성이 아니겠는가.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