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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영성의 샘] 더불어 함께 하는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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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성의 샘] 더불어 함께 하는 영성

           

          지난 주 중소형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마음으로 21세기 목회 뉴 트렌드와 2016 목회계획 세미나를 하였다. 바쁜 연말에 세미나를 하게 된 이유는 내년 목회 환경이 더 힘들어지고 특별히 중소형교회가 위기를 맞을 것이라는 예측 때문이었다.
          특별히 김난도교수는 ‘트렌드 코리아 2016’에서 몽키바, 플랜Z, 가성비 약진, 있어빌리티, 램프증후군 같은 키워드를 제시하며 불안 산업이 성황을 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일반 사회도 이처럼 험난한 한 해를 예견하며 미리서 지혜를 모아 대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요즘 세태를 볼 때 얼마나 많은 목사님들이 모일까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전국 각지에서 25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찾아올 정도로 세미나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폭발하였다. 더구나 대형교회 목사님들도 많이 와 주셨다.

          새로운 시대 트렌드를 살펴보고 창조적 목회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좋았지만, 같이 모여서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서로 위안과 도전, 재충전이 되었다.  그렇다. 어려울수록 더불어 함께 격려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 그럴 때 우리 앞에 놓인 험난한 몽키바를 지혜롭게 건널 수 있다. 다시, 더불어 함께 하는 영성을 견고히 하자. 서로 손을 잡고 격려하고 위로하며 위기의 시대를 함께 건너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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