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VcxamQxUnJhRE5PYlZwSlVXMW9ZVTFzV2tWWmFrcFRZa2RhUmxGcWFFNVdSVEI1V210U2QwOUJQVDA9
        • [기독신문][영성의 샘] 십일조 홀릭 영성
        • eyJjdCI6IjZVc2xjc2IzVmRBc0dheDc1cUJIU3F6ZW1MMnpoeDhUZHdFSUVIU3E3OHc9IiwiaXYiOiIzYmE2MTkyMzdiZjUxOGUyZTgyZTUxMTIxNGYzMTRkMiIsInMiOiIxMzU0NGQyMmY2MWU1NWQwIn0=| 등록일 : 2016.01.18 |조회수 : 375 |추천 : 0
        • [기독신문][영성의 샘] 십일조 홀릭 영성

           

          최근 미국에서는 1조 9000억이라는 사상 최고의 천문학적인 액수가 걸린 파워볼 복권의 당첨자가 누가 될 것인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드디어 몇 주 동안 나오지 않던 1등 당첨자가 세 명이나 나왔다.

          그 중 한 부부가 CBS방송에 출연해서 당첨금을 어디에 쓰겠느냐고 물었을 때 이런 대답을 했다. “애들 학자금을 갚고 나머지는 병원과 교회에 기부하겠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사실은 이들 부부가 덧붙여 밝힌 한 마디 말이었다.

           “우리는 철저히 교회에 십일조를 내고 있습니다.” 그 부부는 십일조 홀릭에 빠진 사람임에 틀림없다.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요행을 바라며 복권을 사라는 말이 아니다. 중요한 건 그 부부가 지금까지 십일조를 잘 드려왔고,

           복권당첨금의 십일조 뿐만 아니라 자녀 학자금만 빼놓고 전부를 교회에 드리겠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치고 누가 십일조를 안 하겠는가? 그런데 그대는 신앙의 감격을 잃어버린 채 십일조마저 매너리즘에 빠져 하고 있지 않는가.
          올 한해는 십일조 홀릭 영성에 빠져보자. 십일조를 드리되, 정말 기쁨으로 온 정성을 다해, 마치 십일조 홀릭에 빠진 사람처럼 드려보자. 그럴 때 그대 자신도 스스로 행복할 것이고 하나님도 하늘문을 여시고 온 마음으로 복을 주시지 않겠는가.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