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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영성의 샘] 그대 통해 축복이 흐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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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영성의 샘] 그대 통해 축복이 흐르게 하라

           

          흐르는 물은 결코 썩지 않는다. 고인 물은 썩을지언정. 하나님의 은혜와 복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당신의 은혜와 복이 멈추는 것을 원치 않는다. 우리를 통해 흘러가고 전달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이 되라고 하지 않았는가.

          이것을 과거 개역성경은 복의 근원이라고 의역했다(창12:2). 왜냐면 아브라함이 먼저 복을 받고 다른 사람에게 전달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가는 곳마다 자신을 통해 그 복이 흘러가게 했다. 이것은 야곱과 이삭과 요셉도 마찬가지였다.
          이처럼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에는 섬김성, 전달성, 선교성이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으면 그 축복을 이웃에게 흘러가게 하고 그것은 곧 선교적인 역할을 했다.

          나도 불신가정에서 예수를 믿고 집에서 쫓겨났지만 훗날 축복의 통로가 되어 가족을 구원하고 부족하지만 지금도 가는 곳마다 축복의 전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오늘 우리도 가정과 직장과 사업장 등 가는 곳마다 실제로 복이 되고 흘러가게 해야 한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패턴이고 또 영성이 되어야 한다. 그대의 삶은 고인 물 같았는가, 아니면 흐르는 물 같았는가.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그대를 통해서 흘러가게 하라.

          이것도 우리의 영성이고 신앙의 아름다운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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