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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예스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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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예스 영성]

          '시너지 효과’란 말을 들어보았는가? ‘시너지’(synergy)란 말은 ‘합력하다’라는 뜻을 가진 헬라어 쉬네르게오라는 동사에서 나왔다. ‘쉰’(syn)+‘에네르게오’(energeo)가 합하여 즉 ‘함께 일하다’(work together)란 뜻을 갖게 되었다. 여기서 시너지라는 명사가 나왔다. 그러면 우리는 누구와 함께 일한단 말인가? 당연히 성령님과 함께 일해야 하지 않겠는가. 성령님이 우리가 함께 일하거나 모든 일에 간섭하고 작용한다면 말할 필요도 없이 모든 것이 선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 않는가(롬8:28). 그러므로 우리 삶을 끊어놓고 보면 모순처럼 보여도 나중에는 다 합력하여 선이고 유익이 된다. 이런 신앙이 있는 사람은 항상 예스 영성을 갖게 된다. 요셉 역시 환란과 모순의 인생을 살았지만 예스 영성을 통하여 고난의 길을 지나 영광의 자리에 올랐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는 노가 되지 않고 예스가 되기 때문에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한 것이다(고후1:19~20). 우리도 어떤 환란과 모순의 순간에도 무조건 예스 영성을 가져야 한다. 그대는 어떤 사람인가. 그대 앞에 놓인 삶의 모순 앞에 불평, 원망하며 노를 외치고 있는가, 감사, 찬송하며 예스를 외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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