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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헝그리 영성
        • eyJjdCI6IjVPRDVoQStVd2laKzY2clIzSmFIQks5ejUyQ1hVT1ZrNm5EbE1jajRlQ1k9IiwiaXYiOiJhOGQ2YjZhZWZjNzAwZDZhNjgwNzNlMzNhYjQ3MDQ1YSIsInMiOiIyNTg1ZGQxYWU1MzU3MTc1In0=| 등록일 : 2017.09.06 |조회수 : 338 |추천 : 0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헝그리 영성

          스티브 잡스가 불우한 환경에서 대학을 2년 만에 중퇴하였다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는 애플이라는 세계적인 회사를 설립했을 뿐만 아니라 유수한 대학을 다니면서 강연을 하였다. 그의 강연에 이런 대목이 있다. “여러분들은 배부르면 안 됩니다. 끊임없이 배고파야 합니다. 그래야 무언가를 구하게 됩니다. 절대로 만족하지 마세요. 그리고 끝까지 어리석은 사람이 되세요. 남들이, 자기 여자친구가, 부모들이 원하는 정형화된 인간이 되지 마세요. 정말 편한 길을 두고서도 오히려 어려운 길을 가고 금세 돈을 벌 수 있는데 그것을 벌지 않고 다시 새로운 꿈을 쫓아가세요.”


          이처럼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끝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삶을 살았다. 나는 스티브 잡스와 비교할 수도 없는 사람이지만 나 역시 여전히 배고픈 사람이다. 고학으로 신학교를 다니면서 굶주릴 때 너무나 힘이 들었다. 지금은 육신적으로는 배부른 목사가 되었지만 여전히 지식적이고 정신적으로는 배고픈 목사이다. 왜냐면 항상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탐구하는 네오필리아(Neophilia) 적 목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주하면 안 된다. 헝그리 영성을 가지고 배고파야 한다. 그대는 얼마나 이러한 헝그리 영성을 갖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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