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ld4V05WUnROVE5PYlZwSlVXMW9ZVTFzV2tWWmFrcFRZa2RhUmxGcWFFNVdSVEI1V210U2QwOUJQVDA9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십자가 복음 중심의 영성
        • eyJjdCI6ImlUbVZuSnRWZHk3NW5EWEVGUGlSaU1ScmtNQlNZT2IrMGlYelBxSUgrZVU9IiwiaXYiOiIwNWVkN2Q2OTVjMDUxOWM0MTI2NmNhNzc2MzVmZjI2MSIsInMiOiI2OGZhODc3NDAyZDFkMjZmIn0=| 등록일 : 2017.10.09 |조회수 : 354 |추천 : 0

        •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달이다. 그런데 지금 한국교회의 현실을 바라볼 때 세속화와 인간화, 물질화의 불신앙에 빠져 이미지가 추락하고 영향력을 상실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한 때, 500년 전 마틴 루터가 흑암 속에 빠져 있던 중세교회를 향하여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었던 것처럼 우리도 다시 종교개혁을 외쳐야 한다. 종교개혁은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하나같이 아드 폰테스(ad fontes)를 외쳤지 않는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은 바로 십자가 복음 중심의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다. 한국교회도 초대교회 때는 오직 십자가 중심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자본주의, 세속주의가 교회에 들어와 버렸다. 그리고 맘몬의 복음뿐만 아니라 유사복음이 들어왔다. 그래서 요즘은 십자가도 힐링의 수단이 되어 버렸다. 이제 다시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면 십자가로 돌아간단 말은 무엇인가? 우리의 신앙이 항상 회개와 참회를 우선으로 한다는 의미다. 또한 날마다 옛사람의 죽음을 경험하고 새롭게 주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리고 죄와 싸워서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 모두 폐부를 찌르고 도려내는 처절한 참회의 눈물을 흘리자. 항상 새롭게 개혁하자. 십자가 복음 중심의 영성으로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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