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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비전충전] 꿈은 O.K다
        • eyJjdCI6IlluK0ZISVdudDExZlltNkJCNFBxSStITUtERkpcL3Z1S1QyRG9kRnVrbkkwPSIsIml2IjoiY2Y4MGIxYTMwZTk4ZWI2MmU4NzFhOGQ3MjU1OGYyYWMiLCJzIjoiNmQxZDA1Nzc2NGYzZjFmOCJ9| 등록일 : 2012.07.11 |조회수 : 953 |추천 : 39
        • [비전충전] 꿈은 O.K다  
           
          닉 부이치치 이야기를 아는가? 그는 ‘테트라 아멜리아 증후군’이라는 희귀병으로,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었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조롱과 따돌림을 당했다. 그는 도저히 자신의 삶을 이해할 수 없었고 모순처럼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요한복음 9장에 등장하는 태어날 때부터 맹인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가 불구의 몸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팔 다리가 없었지만 학교에서 당당히 학생회장을 했고, 대학에 진학해 경영학과 회계학을 전공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은 비록 팔다리가 없지만 전 세계를 다니면서 희망과 감사의 전도사로 쓰임 받고 있다. 그의 간증을 듣노라면 누구도 그 앞에서 절망할 수가 없고 감사를 안 할 수가 없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O.K 신앙으로 감사를 하며 꿈을 꾼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두 다리와 두 팔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감사를 하지 못하고 절망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조건 O.K 해 보자. 우리에게 언제나 예스가 되시고 O.K 되시는 하나님을 붙잡고 다시 꿈을 꿔보자. 그럴 때 절망의 인생을 다시 희망의 인생으로 변화시키는 O.K 신앙의 역전 드라마 속 주인공으로 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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