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ld4cmVWcHJVbmRQUjA1SVVtMDFZVlpWTlRKWGEyUlhUMFpHU1dRemFFNWxiRzgwVkRJMU0xQlJQVDA9
        • [기독신문 비전충전]꿈은 열정이다
        • eyJjdCI6IndxN3hEcnM3TWd2dTdcL1FyZjB0UUdiS2FCVVBacUpoSERtaHdDa2hqRml3PSIsIml2IjoiYTVjZjIxNTFhMjY3OGJjMTZjZDlmZjA3ZDkzNzgyY2YiLCJzIjoiYWFjOGE5Y2RmMmY2MDMzMyJ9| 등록일 : 2012.07.26 |조회수 : 898 |추천 : 45
        • 꿈은 열정이다

          역사상 위대한 꿈을 이룬 영웅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열정’이다. 그런데 그 열정은 순간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하는 정열과 다르다. 심장이 멈추지 않는 한, 그 열정은 끝까지 타오르고 죽을 때 까지 식지 않는다. 그러면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왜 나는 죽어라 일을 하는데도 성공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 이유는 붉은 여왕의 법칙에서 나온 대로 당신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어떠한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두 배, 세배의 강인한 열정이 필요하다.
          징기스칸은 말무사(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였다. 그는 말 위에서 밥을 먹고 비와 눈보라를 맞으며 잠들었다. 현대그룹의 故 정주영 회장은 일을 할 수 없는 밤을 두려워했다고 한다. 그래서 새벽이 밝아오기만을 기다리다가 출근을 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의 사람들이겠는가. 엘리야는 열심이 특심이었고 바울 또한 열정의 사람이 아니었던가. 그런데 그 열정은 결코 편안한 환경에서는 솟아나지 않는다. 용광로 속에서 단련되는 강철처럼, 열정은 숨 막히는 극한 고통과 고난 속에서 피어난다. 그렇다. 꿈은 열정이다. 그대여, 꿈조차 꿀 수 없는 환경이라고 절망하며 낙담하고 있는가. 다시 열정을 회복하자. 고난의 용광로 속에서 더 뜨겁게 활활 타오르는, 그 푸른 열정의 불꽃을!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