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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완전한 거룩을 추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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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완전한 거룩을 추구하라

          거룩은 하나님 앞에 속된 것들로부터 구별되어진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거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결해야 한다. 레위기를 보면 거룩과 세속, 정결과 부정으로 구분하고 있다(레10:10). 거룩과 세속은 신적 영역의 표현이요, 정결과 부정은 인간 영역의 표현이다. 정결은 거룩과 부정결 사이에 있는 중립된 상태이며 거룩을 위한 하나의 전제조건이다. 그러므로 그 정결함이 하나님께 구별되어 드려질 때 거룩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대부분 여기까지만 안다. 그런데 거룩은 개인의 거룩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집합적이고 공동체적이어야 한다. 왜 그런가. 이스라엘은 시내산에서 하나님 앞에 피로 맺은 성전공동체를 이룸으로써 성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이 죄를 지으면 성전도 오염이 된다. 그래서 대속죄일에 개인의 죄만 속죄 받은 것이 아니라 모든 하나님의 제단에까지 피를 뿌리고 피로 닦으며 민족적 거룩을 회복한 것이다(레16:16, 레16:19). 우리도 예수님의 피로 맺은 교회 공동체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교회가 오염 되고 우리가 싸우면 한국교회가 함께 부정하게 된다. 그래서 개인의 거룩을 회복할 뿐만 아니라 공교회적 거룩을 회복할 때 완전한 거룩을 이룰 수 있다. 이제, 우리의 모든 사욕과 다툼을 버리고 완전한 거룩을 추구하자.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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