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lJVU20xU1NFRTBXVzAxVjJSSFdrWlJhbWhPWlcxamVGcHJVbmRQUjA1SVVtMDFZVlpWTlRKWGEyUlhUMFpHU1dRemFFNWxiRzgwVkRJMU0xQlJQVDA9
        • [기독신문 비전충전] 꿈은 1250℃에서 이루어진다
        • eyJjdCI6Ik41bWlUQlU4NTZPWXpnWTRYdzhENWo1WFhvb0lYSGFcL3pKM091XC9RMjJVQT0iLCJpdiI6ImIzNmE5YjVkNGM3NDc3ZjU5MDEwNjA0NWIwY2E3ZmJkIiwicyI6ImU2MTI3NzkwZTk1OGJkNTYifQ==| 등록일 : 2012.10.26 |조회수 : 852 |추천 : 50
        • [비전충전] 꿈은 1250℃에서 이루어진다  
            
          도공이 도자기를 만들 때 훌륭한 도자기가 아닌 평범한 질그릇을 만들 때는 가마 온도가 일반적으로 800℃ 내외라고 한다. 하지만 최고의 고가를 자랑하는 고려청자, 이조백자 같은 작품을 만들 때의 최적의 온도는 1250℃라는 것이다. 그렇게 뜨거워지면 흙의 밀도는 놀라울 만큼 강하고 단단해 진다. 마침내 유리 같은 빛깔을 내고 유리처럼 매끈매끈한 청자나 백자가 된다는 것이다. 우리의 꿈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800℃의 편안한 환경 속에서 생활하거나 현실에 안주하면 볼품없는 질그릇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1250℃의 뜨겁고 힘겨운 환경인 것 같지만 꿈을 위해 참고 견디면 우리도 값비싼 고려청자나 이조백자처럼 최고의 걸작품 인생을 살 수 있다.

          질그릇 같은 꿈이 아닌, 고려청자, 이조백자와 같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1250℃의 환경과 상황이 필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은 때로 우리를 최고의 걸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1250℃의 환경을 조성할 때가 많다. 그런데 우리는 상황과 형편이 너무 힘들다고 좌절하지 않았는가. 지금 그대가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고난을 당하고 있다면, 1250℃ 의 가마 속에서 구워지는 도자기를 생각해 보라. 그대는 청자, 백자 같은 걸작품이 되고 싶은가? 아니면 질그릇처럼 살고 싶은가? 지금 그대의 삶의 온도는 몇 도인가?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