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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극한 신앙, 극한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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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소강석 목사의 영성의 샘] 극한 신앙, 극한 영성

           

          <극한직업>이라는 영화를 보았는가? 이 영화는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바라고 열망하는 무의식의 세계를 자극하고 억압된 내면의 세계를 웃음과 감동으로 충족시킨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영화는 100%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영화이다. 그 작가가 우리 교회 배세영 성도다. 영화는 대중문화적 감각과 코믹한 풍자, 밀도 높은 플롯, 극적 반전과 감동의 구성, 해피엔딩으로 관객들을 유쾌하게 만드는 이 시대 최고의 걸작 영화였다.


           요즘 이 영화에 나온 대사가 유행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갈비인가, 통닭인가, 수원왕갈비통닭.”

           

          사실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은 대부분 아웃사이더라는 정서가 파다하다. 그런데 이 영화는 힘든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잠재된 정서를 자극하며 흥행을 불러 일으켰다. 고 반장의 마지막 대사에 이 영화가 주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가 담겨 있다. “네가 우리 소상공인을 모르나 본데, 우린 다 목숨 걸고 장사해!” 영화를 보고 나도 극한목회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런 대사를 만들어 보았다. “지금까지 이런 목회는 없었다. 사활인가, 투신인가. 소 목사의 서바이벌 전천후 목회!” 무슨 일이든 목숨 걸고 하지 않으면 이루어낼 수 없다. 신앙생활은 더 그렇다. 우리도 극한 영성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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