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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비전충전] 그대, 바위를 깨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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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비전충전] 그대, 바위를 깨트려라 

          J. J. 라스코를 아는가. 1929년 경제공황으로 미국의 많은 공장들이 파산하였다. 수많은 기업주들이 자살을 하고 근로자들은 일자리를 잃고 방황하였다. 다시 미국의 경제번영이 재현되지 않을 것처럼 보였다. 사람들은 절망하고 낙담했다. 아무런 희망도 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그 때 J. J. 라스코라는 사람이 뉴욕의 맨해튼에 건물을 짓기 시작했다. 바위를 다이너마이트로 깨트리며 건물을 짓기 시작하자 사람들이 미쳤다고 조롱하였다. 그러나 그는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하고 힘들다고 말할 때 오히려 꿈을 가지고 건물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한 사람, 두 사람 라스코의 꿈에 관심을 갖고 모여들기 시작했다. 투자자들이 몰려오고 건물이 올라가면서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되고 미국 경제를 재점화 하는 발화점이 되었다. 그 건물이 바로 그 유명한 102층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다.

          그렇다. 꿈은 힘들수록 더 공격적인 투혼을 발휘한다. 라스코는 모두가 안 된다고 말할 때, 오히려 바위를 깨트리며 진취적으로 나갔다. 성경의 위인들도 세상의 조롱과 질시 앞에서 불가능의 바위를 깨트렸던 사람들이 아니었는가. 그대가 깨트려야 할 불신과 절망의 바위는 무엇인가. 그대, 현실이 어렵고 힘들게 보일수록 믿음의 눈으로 삶을 가로막는 불가능의 바위를 깨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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