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출판일 <2024.08.28>
인생이 꼭 한번 읽어야 할 전도서! 이 시대의 최고의 스토리텔링 설교자 소강석 목사가 들려주는 전도서 이야기 인생이 묻고 성경이 답하다
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
출판일 <2023.12.04>
“별 하나 뜨지 않은 밤하늘에 별 하나 떠 있다면 그건 아마 내 가슴속에 들어와 잠든 너의 이름이겠지” 대표적 서정 시인 소강석 목사의 13번째 신작 시집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통해 사람과 자연을 향한 사랑을 노래한 시 90편 수록 1995년 월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하여 다수의 저서와 시집을 출간한 소강석 목사가 13번째 신작 시집으로 《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를 출간한다. 윤동주문학상, 천상병문학대상 등을 수상한 대표적 서정 시인 소강석 목사는 사람과 자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고백하기 위해 계절을 중심 소재로 삼아 연작시를 썼다. 시를 쓰는 순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이든 사랑의 계절을 걷고 있음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 시집의 제목은 ‘너라는 계절이 내게 왔다’이다. 소강석 목사는 이 시집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사랑의 계절이 찾아오길 바란다고 덧붙인다. “인생을 살다 보면 꽃이 필 때도 있고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릴 때도 있습니다. 아니, 언젠가는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폭설에 갇혀 길을 잃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다면 그 모든 날들이 상처의 계절이 아닌 사랑의 계절이 되어 감싸주리라 믿습니다.” - 시인의 말 중에서 1부에서는 봄과 여름을, 2부에서는 가을과 겨울을 노래하였고, 3부에서는 비와 무지개, 4부에서는 등대와 별, 달 등에 대한 깊은 시상을 담아냈다. 자연 친화적인 사상을 바탕으로 따뜻한 정서를 일깨우는 시편들은 우리에게 슬픔과 절망, 상처를 딛고 다시 사랑과 희망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우리의 계절이 언제나 찬란한 빛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뉴트로 전략 핵처치
출판일 <2023.11.20>
교회는 아무리 시대와 문화가 달라져도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구원이 없고 여호와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붙잡아야 한다. 그러나 그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는 지금 시대와 문화의 옷을 입을 필요가 있다. 소강석 목사는 이를 '뉴트로 교회'라고 명명하여 연구하였고, 이번 저서에서 그 대안으로 '핵처치'를 제시한다. 모임 중심의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강조하는 동시에, 흩어진 교회인 개인의 삶과 일터와 사회에서 디사이플십(discipleship)의 실천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시대의 변화와 흐름, 코로나 이후 핵개인의 상황, 핵처치 목회 전략과 현장의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다가오는 미래, 교회의 긍정적 핵분열이 거룩한 부흥의 연쇄 작용으로 이어짐을 기대하게 할 것이다.
누구나 생은 처음이니까
하나님의 마음 만짐
출판일 <2023.09.12>
인생을 살다 보면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 새 길을 만드시고 막힌 벽에서조차 길을 여시는 분이다. 저자인 소강석 목사는 고난과 절망 가운데도 희망을 전하는 신앙 에세이스트로서, 깊이 있는 신학적 지성과 말씀 묵상, 폭넓은 인문학적 통찰과 예술 감성의 언어로 성도들의 지친 마음에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마음이 황폐해지고 절망 중에 있을지라도 하나님 앞에 서는 지혜를 얻고 그분의 '마음 만짐'의 손길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맨발의 소명자
출판일 <2023.03.28>
“소명자의 삶은 자유로웠고 행복했다!” 가진 것 하나 없었지만 믿음이 있었기에 주 안에서 즐겁게 사명을 감당할 수 있었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맨발의 분투기(2차 개정증보판)
포스트 엔데믹 교회세움 프로세스
출판일 <2022.09.20>
이 책은 팬데믹의 안개를 뚫고 거룩한 플랫폼 처치를 세우기 위한 미래 전략서이자, 실제적 대안서이다. 코로나 팬데믹의 위기 상황 가운데서 새에덴교회가 실행했던 창의적 목회 기획과 아이디어, 예배, 전도, 양육, 지역 소통과 섬김의 매뉴얼, 평신도사역개발원, 새에덴전도단, 메디컬처치, 새에덴상담센터 등 다양한 실천사역 모델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목회 방법 중에서 각 교회 상황에 따라 다양한 아이디어를 착안하여 적용한다면 엔데믹 시대로 변화하는 이 시대에 교회 회복과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보랏빛 소가 몰려 오게 하라
출판일 <2022.05.10>
이 책은 코로나 팬데믹을 관통하며 성도들과 함께 웃고 울며 나눈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이다. 한국 교회는 교회주의적 사고, 코로나 사태 등으로 위기 가운데 놓여 있다. 팬데믹 시대에 소강석 목사는 누런 소들 가운데 '보랏빛 소'가 되어 창의적 기획으로 새에덴교회를 더 강력한 영적 공동체로 만들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불안과 두려움, 공허와 허무에 빠질 수 있는 성도들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예술 감성을 통해서 보랏빛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 이 책이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알리는 사랑과 희망의 블루 시그널이 되길 바란다.
메디컬 처치
출판일 <2021.06.25>
메디컬처치는 의학적 정의를 뜻하는 ‘메디컬’(medical)과 신학적 정의인 ‘처치’(church)의 합성어이며, 목회의 본질 중 하나인 ‘의료목회상담’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시적인 사역의 실체이다. 이재훈 전도사의 논문 「전염병과 팬데믹 상황에서 메디컬처치의 운영에 관한 연구」를 기반으로, 코로나19의 위기를 대처한 새에덴교회의 매뉴얼을 중심으로 써 내려간 책이다. 팬데믹 상황에 대처하는 교회의 다양한 방식을 성경적·역사적·문헌적·사회적으로 고찰할 뿐만 아니라, 의학적·위생학적·예방학적인 교회의 대응 전략과 실제적인 방역 대응 수칙들을 제시하였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팬데믹의 위기를 대응하고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고, 위드 코로나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내기를 바란다.
에델바이스당신
출판일 <2021.05.10>
현재 우리는 코로나로 인한 미래의 불확실성과 혼란 속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지, 이 혼돈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에 대한 불안과 우울, 공포로 잠식해 가고 있다. 현 상황에서 저자 소강석 목사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인간 존재의 근원적인 질문과 답을 인문학으로 묻고 성경으로 답을 제시했다. 아무리 혹한의 코로나가 우리의 인생을 흔들어도 알프스나 히말라야의 눈 속에서 피어난 에델바이스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코로나를 이겨내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살아가기를 바란다.
바람에 흔들리는 당신에게
출판일 <2020.07.01>
우리는 살아 있기에 바람에 흔들리고 아파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다시 일어나기를 원하신다. 그러나 어떻게 일어나야 할지, 어떻게 치유 받아야 할지 잘 모른다. 이 책은 세상을 살면서 겪게 되는 여러 가지 시험과 고난, 상처와 아픔으로부터 다시 회복하고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와 같은 책이다. 성경의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의 서사와 따뜻한 사랑과 위로의 일화, 그리고 저자의 삶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영혼이 치유되고 회복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
출판일 <2020.05.01>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의 미래』는 크게 4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대면적 관계 단절, 개인주의와 자기중심성 문화〉, 〈가족 중심의 새로운 일상(뉴 노멀)의 변화〉, 〈집단성, 공동체성이 해체되고 온라인, 가상공간의 문화〉 등 수록되어 있다.
아프다고 말해보세요
출판일 <2019.12.01>
현대사회는 상처와 아픔, 분노와 절망, 고독과 중독의 시대이다. 깊은 마음의 병과 상처는 예수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하게 될 때 완전하게 치유받을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저자는 상처를 회피하지 말고 직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자신의 아픔을 드러내고 진정한 치유를 받도록 독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아래로 인도한다. 상처가 깊은 만큼 사명도 크고, 고난이 큰 만큼 위대한 축복이 임할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통해 내면의 정서를 치유하고 영혼을 단련시켜 위대한 사명자, 축복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한다.
헤브론 프로잭트
출판일 <2019.05.01>
문화적 대변혁기를 맞고 있는 한국 사회의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히는가? 특별히 반기독교적인 정서와 문화가 급속하게 밀려오고 있는 때에 한국교회는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헤브론 프로젝트》는 애굽의 노예근성에서 벗어나 가나안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서게 해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개인의 신앙뿐만 아니라 한국교회를 지키고 세우는 안내서로서 책을 읽는 사람들마다 좌절과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꿈과 축복을 향한 열정과 패기가 살아나게 될 것이다.
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
출판일 <2019.04.25>
시인으로, 혹은 목회자로 꾸준한 집필 활동을 펼쳐오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우뚝 선 소강석 새에덴교회(경기 용인 죽전) 담임목사가 아홉 번째 시집을 펴냈다. 첫 시집을 낸 2004년 이후 15년간 꾸준히 목사시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꽃씨’ 뿌리는 작업으로 형상화해 온 저자는, 이번 시집에서도 인간과 자연,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그리움을 투박하지만 섬세한 어조로 들려준다. 목회자의 길을 걸으며 우러나온, 삶에 대한 통찰과 인생의 희로애락이 담긴 시편들은 묵직한 울림을 남기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의 이런 행보를 두고 정호승 시인은 “영혼의 언어로 가난한 사람의 마음을 낚는다”고 평한다. 시가 영혼이 피워내는 꽃이라면, 목사시인의 아픈 상처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서정시들이 고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당연하다.
평화의 시가 통일의 꽃길 되리라
출판일 <2018.11.01>
이 책은 평화를 생각하는 저자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지난 역사를 돌아보며, 평화에 대해 사색하고 시대를 위한 글들을 여기에 기록했다.
미래교회 서바이블
미래 한국교회의 서바이벌을 위한 축적의 전략서
출판일 <2017.12.01>
『미래교회 서바이벌』은 미래 한국교회의 서바이벌을 위한 축적의 전략서로서 한국교회의 빛과 그림자, 극복해야 할 과제, 새로운 교회시대를 열기 위한 새로운 교회 형태의 필요성, 새로운 교회시대를 향한 교회 모델 등에 대해서 설명한다.
예수 마니아가 되라
출판일 <2017.11.01>
자연 생태계 파괴보다 더 위험한 영혼의 사막화.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며 찾는 하나님의 심정 『예수 마니아가 되라』는 전도의 소명감이 소멸되어 가는 시대를 향하여 부치는 연서이다.
영혼의 진주를 사세요
출판일 <2017.07.01>
현대적 지성과 문학적 감성, 광야의 영성이 조화를 이룬 내러티브 설교의 대가 소강석 목사의 전도설교 『영혼의 진주를 사세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진주를 찾아 방황하는 구도의 영혼들. 안개와 같은 인생, 헛된 욕망, 실존의 목마름과 갈망! 우리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오벧에돔
여기, 베일에 감춰진 미스터리한 한 남자가 있다
출판일 <2017.02.01>
구약과 신약을 넘나드는 내러티브 메시지의 진수를 보여주는 설교로 감동을 전하는 소강석 목사의 설교집 『오벧에돔』.
다시, 별 헤는 밤
출판일 <2017.01.01>
[다시, 별 헤는 밤]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고 추모하며 그가 못다 한 이야기를 시로 읊은 책이다. 저자는 윤동주의 삶을 따라 그의 고향인 북간도 용정 명동촌을 다녀오며, 시인과 시를 느끼며 쓴 시를 모았다. 윤동주의 시를 오마주한 <서시> 등 총 54편이 실렸으며, 4부로 나누어 제1부 ‘별의 시인이 태어나다’는 명동촌과 용정 시기, 제2부 ‘다시, 별 헤는 밤’은 연희전문학교 시기, 제3부 ‘시를 제물로 드리다’는 일본유학과 피검 순국 시기, 제4부 ‘시를 제물로 드리다’는 시기에 국한되지 않은 시들을 담고 있다. 마치 산문 평전처럼 윤동주의 삶과 시 세계를, 다시 시로 적어나갔기에 그 자체로 ‘평전시(評傳詩)’라 부를 수 있다고 강희근 교수는 해설하였다.
21세기 목회 뉴트렌드
출판일 <2016.11.25>
교회 내분과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으로 급속하게 파괴되어 가는 한국교회에 21세기 시대 흐름에 대한 입체적 분석과 창조적 대안을 제시하는 한국교회 미래 목회 대안 보고서다. 소강석 목사는 이 책에서 탈교회 현상이 가속화되어 가는 한국교회가 이제는 커뮤니티 교회를 넘어 네트워크 교회로 나아가야 함을 주장한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변화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할 것인지와 실제적인 목회 방법을 일러준다.
파도를 일으키는 바람을 보라
출판일 <2016.10.10>
반기독교 세력의 치밀한 전략과 공격, 내부 분열과 정체성 상실, 본질 이탈로 표류하고 있는 한국교회에 의식 개혁과 연합을 외친다.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깨어나 한마음으로 연합하여 반기독교 세력의 공격을 막아내고 한국교회와 건강한 사회를 지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현 한국교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은 책으로 경종을 울리며 시대를 바라보는 의식 전환을 통하여 거룩한 사상전과 영전을 준비하게 한다.
안나가 가나안
출판일 <2016.06.20>
가나안 교인, 기독교 신앙은 갖고 있지만 교회의 제도나 틀이 싫어서 교회에 나가지 않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저자는 이 말의 왜곡된 의미를 바로잡고 진정한 가나안 교인의 축복된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시편 1편을 중심으로 안나가 신자와 가나안 신자의 삶을 명확하게 대비시켜서 설명한다. 참된 가나안 신자의 축복된 삶의 원리가 담긴 쉽고 흥미로운 비서가 되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의 삶에 축복의 시냇물이 흐르게 될 것이다.
생명언어
출판일 <2015.12.21>
이 시대 최고의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또 하나의 명작!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도 생명언어의 직공이요, 시대를 이끄는 생명언어의 선구자가 된다. 현대인은 말에 감정을 싣는다. 그런데 말의 개성과 감정의 과잉으로 파괴적인 말의 폭력이 난무한다. 이럴 때 생명언어를 하는 사람들이 창조적 소수요 저항인자가 되어 죽음과 절망, 패배가 아닌 생명과 희망, 승리를 이룬다면 어떨까? 거친 고난과 역경의 허허벌판에서도 굴하지 않고 생명언어를 외치며 꿈과 기적을 이룬 소강석 목사는 이 책에서 생명언어 운동을 역설한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명언어의 중요성과 능력을 깨닫고 가치있는 존재요 축복된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어느 모자의 초상
<천상병귀천문학대상 수상>
출판일 <2015.09.15>
고려대학교 김순진 교수(시인. 문학평론가)는 소강석 목사의 시집 《어느 모자의 초상》을 통해 “새에덴교회라는 대형 교회의 담임목사인 그의 관심은 크고 위대하고 아름다운 것에 있지 않았다. 소강석 목사가 그렇게 큰 교회를 개척해서 수많은 성도들의 목회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작고 여리고 스러져가는 것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품고 살기 때문이었다”라고 밝혔다. 그래서 소강석 목사의 시에는 박스를 주워 유모차에 싣고 가는 노인이나, 찜질방 구석에서 아이를 데리고 와 잠을 청하는 젊은 어머니, 그리고 만주 벌판에서 우리의 독립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고 잊혀져간 젊은 독립군 등에게 따스한 시선을 두고 있다
평화의 꽃길을 열어주소서
출판일 <2015.06.30>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꽃을 피운 탁월한 목회자 어린 시절, 황순원의 소나기 소년처럼 고무신을 신고 바람개비를 돌리며 자랐다. 지리산 자락 아래 한 학년에 두 반이 있는 시골학교에서 육영수 여사가 보내준 ≪어깨동무≫라는 어린이 잡지와 고전을 읽으면서 문학 감성을 키웠다. 웅변을 배운 적은 없지만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청중을 울리고 상을 받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중 한 문학소녀를 만나러 처음으로 교회를 가게 되었고, 알퐁스 도데의 꼬마철학자처럼 순수한 문학 감성이 발화하였다. 그러다가 기독교 신앙에 푹 빠지게 되었다. 마침내 신적 소명을 받아 신학교에 가기로 결심한 후, 유교적 가풍이 유달리 강했던 아버지로부터 모진 매를 맞고 집에서 쫓겨났다. 풍운아처럼 밑바닥을 떠돌며 절대 고독의 광야에서 자신을 부른 임에 대한 사랑과 열정의 꽃을 피웠다. 그는 맨바닥에서 기적 같은 교회 부흥을 이루어 4만여 명의 신도시 대형교회 목회자가 되었으며, 국민일보를 비롯하여 교계 언론과 중앙일간지에 수많은 글을 썼다. 급기야 글쓰기 책 ≪영혼의 글쓰기≫를 저술했을 뿐만 아니라 조선일보 에세이와 매일경제 칼럼을 쓰면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과 소통... 하는 저널리스트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6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 최우수상 수상작인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를 비롯하여 35권의 책과 시집 6권을 출간하였다. 목회 활동뿐만 아니라 애국적 민간외교 활동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하였다. 큰 교회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픔을 보듬고 치유하는 생활 목회와 민족과 역사를 향한 사회적 책임과 환원 사역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새로운 길을 여는 다음 시대 지도자로 주목받고 있다.
꽃씨 심는 남자
<2015세종도서문학나눔 도서 선정>
출판일 <2015.06.19>
삶 가까이에서 느끼고 배우는 영성의 향기
그의 글은 투박하지만 진솔하다. 시골 소년의 순박함과 도시적 세련미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일상의 사소한 변화와 감동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거기에서 크고 작은 깨달음을 발견해낼 줄 안다. 목회 현장이나 일상에서 경험한 자연과 인간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그만의 독특하고 섬세한 언어로 표현하고 해석한다. 그의 감성은 관념적이지 않고 구체적이기에 보다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목회자이자 시인으로서 한국교회와 한국사회의 밝은 미래를 꿈꾸는 그의 글이 꽃씨가 되어 세상 가득 흩날리길 바란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꿈에도 상처가 있다’는 과거 지난한 고통의 삶 속에서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은 자전적 이야기로 우리 사회를 향한 연민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2부 ‘상처에도 향기가 있다’는 꿈을 위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에서 체득한 삶의 지혜를 담고 있다. 3부 ‘다시, 첫 새벽길을 기다리며’는 어려움을 무릅쓰고 새롭게 출발하는 삶의 자세와 태도를 담고 있다. 4부 ‘황무지일수록 꽃씨를 뿌려라’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조선일보와 매일경제에 연재한 칼럼을 묶은 것으로, 한국사회를 향한 제언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거룩의 재발견
출판일 <2014.10.30>
『거룩의 재발견』은 레위기의 속죄제와 속죄일 문제뿐만 아니라, 거룩과 정결, 그리고 부정결의 문제 전반을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냈다. 나아가 속죄제의 의미와 교훈을 교회론적으로 심도있게 적용하고, 거룩과 정결, 그리고 부정결의 문제가 오늘날 우리의 교회와 신자들의 삶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매우 구체적인 사례들을 들어 공감을 이끌어낸다.
(쿰란출판사 刊)
레위기의 산을 정복하라
출판일 <2014.04.25>
『레위기의 산을 정복하라』는 소강석 목사의 신학적 사색과 통찰을 담아낸 책이다. 난해한 레위기를 쉽고 간결하게 풀어낸 레위기 입문서로, 고대 근동의 문화사적 배경, 구속사적 관점, 통전적 내러티브를 바탕으로 레위기를 펼쳐간다.
(쿰란출판사 刊)
사닥다리 예배자
출판일 <2014.01.10>
『사닥다리 예배자』는 예배의 회복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한국교회는 진정한 예배의 감격과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고 하며 하나님은 예배를 기뻐하시고 예배를 통하여 역사한다. 이 시대에 야곱의 사닥다리 예배가 회복되어야 하며 예배를 통하여 임하고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나야함을 전한다.
(쿰란출판사 刊)
스펙을넘어 스토리를 만들라
출판일 <2013.03.05>
스펙을 넘어 스토리를 만들라』는 하나님과 사람을 감동시킬 줄 아는 스토리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다. 기존의 삼대지 방식을 탈피하고 큰 주제로 흘러가도록 설교한다. 고난과 역경으로 점철된 굴곡 많은 인생의 여정 속에서 요셉이 끝까지 붙잡았던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사명, 용서의 스토리를 소개하고 있다 (쿰란출판사 刊)
생명나무
출판일 <2012.10.05>
이 책은 세련된 신학 체계와 보다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저자 소강석 목사의 책이다.
선악과에 대비되는 생명나무 신앙을 붙들고 살아온 그는 욕망의 바벨탑을 쌓고 있는 한국교회를 살려낼 방법이 이 생명나무 신앙을 붙드는 것이라고 저술하고 있다.
따라서 성경에 계시된 생명나무를 주제로 전체 22장에 한편의 드라마처럼 풀어내었다.
신구약을 통틀어 전개되는 이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생명나무와 그 신앙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될 것이다.
그 생명나무 신앙이 한국교회와 성도들, 한국과 나아가 열방을 살리기를 기대한다.
(쿰란출판사 刊)
생명 나무
출판일 <2012.10.05>
이 책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신도시 대형교회 목회자로서 성경에 대한 동심원적 통찰력을 바탕으로 생명나무에 대한 새로운 시야를 제시했다는 의미가 있다. 이론적 해석으로만 그친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삶에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탁월한 강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생명나무의 의미를 에덴동산의 사건과 교훈으로먼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론적으로 적용하는 한 차원 높은 성경 강해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추천사에서(김인환 총신대학교 전 총장) (쿰란출판사 刊)
십자가를 체험하라
출판일 <2012.04.10>
본서는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주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에서 인류를 위해 보혈을 흘리신 그리스도의 희생을 증거하는 설교집이다. 본서의 설교는 옛사람을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처치하는 법을 표면적이거나 추상적이지 않고, 생생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즉 옛사람을 죽이고 영적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는 삶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설교집은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제2의 복음이 될 것이다. 저자는 우리 옛사람이 이미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혔으므로 이 사실을 온전히 인정하고, 마음에 구체적으로 재현할 것을 촉구한다. 그러면 십자가의 권능이 우리에게 역사한다. 이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옛사람을 새사람으로 맞바꾸는 것이다. 새 인격 곧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변화된 새사람으로 옛사람을 전적으로 대치하는 것이다. 그러면 더 이상 옛사람의 종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새사람으로서 의의 자유를 누리게 됨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십자가가 구원의 수단으로만 인식되는 것을 넘어서서, 그것이 구원의 상징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을 평안으로 인도하고 능력으로 풍성케 하는 실질적인 지표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쿰란출판사 刊)
거룩한전쟁 I
출판일 <2011.12.26>
이 책은 단순한 설교집이 아니다. 저자는 성경 본문의 고대근동의 역사적, 고고학적, 문화적, 종교적 배경들을 학술적으로 다루면서, 용사이신 여호와의 위대한 전쟁을 해설하고 있다. 그리고 이 주제가 갖는 신학적 의미와, 이스라엘 민족의 종교 사회 생활에 미친 영향,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의 완결로 옛 이스라엘을 계승하고 있는 우리 성도들의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가를 강해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이해와 주장의 객관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학자들의 연구 결과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거룩한 전쟁에 대한 신학적 연구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깊이 있는 신학적 주제를 그만의 뛰어난 설교적인 재치로 풀어감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솔솔한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이 책에서 올바른 성경 본문 강해에 기초한, 깊은 영적 통찰력을 전달해 주고 있기 때문에 뜨거운 영적 감동과 감화를 느끼게 해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삶의 지혜와 용기와 생명력이 넘치는 신선한 자극과 함께 새로운 방향을 설정해 주며, 많은 위로와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쿰란출판사 刊)
꽃을 피우는 건 꿈꾸는 나비
출판일 <2011.12.16>
새에덴교회를 섬기는 소강석 목사의 에세이집 『꽃을 피우는 건 꿈꾸는 나비』. 현대적 지성과 예술적 감성으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집이다. 유년의 추억, 가난과 외로움의 광야를 걷던 청년 시절, 가족 간의 애틋한 사랑, 목회 단상, 역사의 한 복판에서 외쳤던 다양한 글들을 통해 참된 인생의 행복이란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다.
(예스위캔 刊)
영혼의 글쓰기
출판일 <2011.05.30>
이어령 교수의 추천작으로서, 지성적 글쓰기를 넘어서 영성의 글쓰기, 이성의 한계를 넘은 영혼의 글쓰기가 이 시대 새로운 이슈로 대두될 것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난해한 학문적 이론이나 기교가 아닌, 쉽고 실제적이며 감동을 주는 글쓰기의 기초 이론과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기독교계에 던지는 문학적 충격일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에 아름다운 정신적 파문을 일으키고도 남을 영향력 있는 책으로서 목회자뿐만 아니라 평신도들에게도 유용한 글쓰기 지침서이다 (쿰란출판사 刊)
베두인의 눈으로 본 시23편
출판일 <2011.03.15>
저자는 이 책에서 시편 23편에 관련된 고대 근동의 종교제의적인 배경과 목축업에 관련된 문화적 배경, 그리고 목자와 양들의 실제적 생활에 관련된 풍부한 배경들을 잘 활용하여 본문을 주해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된 구약과 신약의 많은 성경구절을 토대로 본문의 의미를 통전적으로 풀어 설명하고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이 시편에 담고 있는 올바른 신관과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의 본질, 그리고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시편 23편의 가르침을 현재 한국 교회에 적용하고, 나아가 교회를 목양하는 목회자는 어떠한 목회자가 되고, 교인들은 어떠한 교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설파하고 있다. -김인환(총신대학교 전 총장, 구약학 교수) (쿰란출판사 刊)
꿈은 길 위에서 잠들지 않는다
출판일 <2010.09.15>
이 시대를 향해 외치는 소강석 목사의 감성과 영성
『꿈은 길 위에서 잠들지 않는다』은 저자 소강석 목사가 목회 현장에서 겪었던 눈물겨운 체험과 깨달음, 시대를 향하여 외치는 선지자적 메시지, 그리고 민족의 역사를 가슴에 껴안고 몸부림친 의식의 편린들을 한 편, 한 편의 글로 묶은 것이다. 소강석 목사는 현세적인 부와 명성을 얻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자체가 목적이 되고 종착점이 되어서는 안 되며, 번영신학이 아닌 복음의 본질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록으로 '크리스천을 위한 글쓰기'를 실어 저자의 글쓰기 노하우를 알려준다.
성소권
출판일 <2010.06.30>
이 책에서 필자는 신구약을 아우르며 성소에 집중된 하나님의 관심과 인간의 관심을 조명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성소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는 것에 최고의 가치를 두는 자를 기뻐하신다는 사실과,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성소를 귀하게 여긴 신구약의 믿음의 위인들을 살펴보았다. 이 책을 통해 정체기에 들어선 우리의 삶과 한국교회가 다시 주님을 만나는 역사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쿰란출판사 刊)
하나님의 기대
출판일 <2010.04.15>
이 시대 새로운 부흥 코드로 떠오르는 설교자, 소강석 목사의 축복의 메시지! 그는 이 책을 통하여 성경에 감추어진 축복의 핵심이며 비밀인 하나님의 기대를 발견하고, 그 기대에 순종하는 자에게는 인생의 새로운 축복과 희망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외친다. 하나님의 사랑과 기대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성취되기에,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잊고 있었던 하나님의 기대하심을 다시 자각하고 그 기대하심에 부응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영적으로 성숙해지며, 작은 예수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쿰란출판사 刊)
부르다가 죽을 노래 아가
출판일 <2009.11.25>
이 강해서는 저자가 새에덴교회의 금요철야 예배 때 아가서를 내러티브의 형식으로 강해설교한 것을 묶은 것이다. 즐겁고도 편안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아가서를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그의 게시의 세계 속의 깊이 빠져들어 하나님의 임재의 기쁨과 그의 사랑의 비밀을 깨닫는 즐거움을 누리게 된다. (쿰란출판사 刊)
하나님의 원하심
출판일 <2007.11.20>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회복과 부흥》,《잠든 영성을 깨우라》 등 다수의 저서들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깨어남을 일깨우는 소망의 글들을 발표해 온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신작.
물질적으로는 풍요한 시대, 디지털 정보 지식이 홍수를 이루는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적인 메마름과 피폐함은 곤고한 마음을 갖게 한다. 저자는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 요한의 심정으로 하나님의 눈물겨운 마음,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원하심을 외치고 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원하심’을 발견하고 그 뜻을 섬기려고 몸부림치는 사람을 사랑하고 복 주시기를 원하신다. 저자는 성경 속의 위대한 믿음의 선진들의 발자취를 짚어보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크신 하나님의 뜻과 원하심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그 뜻을 이루는 사명자의 길을 가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원하는 마음을 이 글에 담아 놓았다.
갈릴리여 첫사랑의 추억이여
출판일 <2007.11.05>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의 네 번째 시집. 목회자이자 시인인 저자가 주를 향한 불타는 첫사랑을 추억하며 그 행복과 그리움, 강렬하고 뜨거운 주를 향한 심장을 내면의 울림으로 고백하고 있다. 첫 부르심의 뜨거운 가슴이 시 곳곳에서 배어 나오는 열정을 담은 고백의 시들을 통해서 주님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가 뜨거운 눈물로 아름답게 흘러내린다. 1부 고독한 당신에게, 2부 사랑의 비원에서. 3부 님께 바치는 노래, 4부 목자연가, 5부 흐르고 있는 역사 등의 주제별로 각 장을 나누어서 구성하였다.
불붙는 영성을 회복하라(잠든 영성을 깨우라-개정증보판)
출판일 <2007.04.20>
이 책은 지금까지의 영성의 모든 것이라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제작된 영성에 관한한 획기적인 책이다. 소강석목사는 홀로 불신 가정에서 예수를 믿고 집에서 나와 고학으로 신학을 공부했으며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3M( 땅, 맨 몸, 맨 손)으로 교회를 개척하여 12년만에 현재 3,500명의 성도를 이루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룬 실제적이고 총체적인 영성의 소유자이다. 「맨발의 소명자」,「엿장수 목회이야기」에 이은 목사님의 세 번째 책「불붙는 영성을 회복하라」는 불타는 사명감과 뜨거운 영성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기에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어나갈 때 목회자의 뜨거운 심정을 나누게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의 목회자들과 평신도를 섬기는 마음으로 쓴 책으로 영성의 시대에 살면서도 영성이 메말라가는 이 시대를 향한 귀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쿰란출판사 刊)
회복과 부흥
출판일 <2006.11.30>
회복과 부흥은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본질과 정체성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지 않는 이상 진정한 부흥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정체성이 바로 서 있지 않는 한, 아무리 "부흥이여 다시 오라!" 외친다고 하여도 공허한 메아리에 그칠 수 있습니다. ..
(쿰란출판사 刊)
그대 지친 옷깃을 여미며
출판일 <2006.07.15>
'문예사조'를 통해 문단에 등단한 소강석 목사의 세 번째 시집. [당신의 향기], [마리아가 되어 주소서], [어머니, 향기롭게 피어나소서], [새 희망을 향해 웅비하소서] 등의 시를 통해 한 영혼의 삶의 궤적과 예수님을 향한 마음의 서정을 그려내고 있다. ..
(쿰란출판사 刊)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
<2006년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 국내 목회자료 부문 최우수상 수상>
출판일 <2006.03.25>
나무에게 뿌리가 생명이듯,교회는 하나님의 뜻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신정주의의 뿌리가 든든히 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회자 스스로 신정주의 교회론(theocratic ecclesiology)을 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신정주의를 성공해야 한다. ..
(쿰란출판사 刊)
믿음을 자손대대로 전수하라
출판일 <2005.11.15>
신약 교회가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예수님의 지상 명령을 따라 선교에는 성공했으나 정작 자기 후손들에게는 믿음을 전수하지 못해 믿음이 끊겨버리는 안타까운 교회사의 흐름을 목도하고 있는 지금, 우리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바로, 믿음을 자손 대대로 전수하는 것이다.
이 책은 유대인들의 쉐마 교육을 참고로 하여, 복음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에 맞게 적...
(쿰란출판사 刊)
정결한 영성에 생명을 걸어라
출판일 <2005.05.25>
부패한 이 세상에 나 홀로 청념할 필요가 있는가?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을 하느니 보편적 행복을 추구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우리는 이렇듯 매 순간 단순하며 끊임없는 유혹에 빠지며 ...
(생명의말씀사 刊)
치유되지 않는 상처는 없다
출판일 <2005.04.30>
요즘 사람들은 철저하게 프라이버시를 존중해 주기를 원하고, 익명성의 숲 속에 숨어 혼자만의 삶을 살기를 바란다. 회색빛 콘크리트 도시는 자신을 위장하고 가면을 쓴 채 살아가기에 아주 적합한 곳처럼 보인다. 누구도 서로에게 관여하는 것을 싫어하고 자신의 내면의 문제도 드러내 보이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처를 숨긴다고 치료가 될까? 오히려 숨길수록 썩고 곪아 나중에는 도저히 치료할 수 ...
(쿰란출판사 刊)
맨발의 소명자(개정 증보판)
출판일 <2004.12.22>
가진 것이라곤 3M(맨손, 맨몸, 맨땅)밖에 없어 울부짖는 기도와 불타는 열정만으로 교회개척을 시작하였다. 길들일 수 없는 야수적 소명의식으로 몸부림친 끝에 마침내 꿈 같은 교회 부흥을 이룬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여기 탁상신학을 거부하고 거리와 시장을 누비며 몸으로 전도하고 심장으로 양육한 젊은 영적 맹수의 포효를 들어보라!
신도시 목회의 성공키를 잡아라
출판일 <2004.09.01>
도시, 신도시(뉴타운) 교회 개척을 꿈꾸는 신학생, 목회자들에게 추천하는 필독서. 시대가 달라지고 있는데 많은 목회자들은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도시 교회 개척자들, 신도시 목회를 꿈꾸는 신학도들이 그렇다. 그래서 무작정 개척을 시작하여 낭패를 보는 이들이 많다. 부교역자 경험도 없었고, 개척 때부터 지도자나 멘토나 개척 멤버 한 명 없이 시작했고, 뿐만 아니라 아파트 생활을 한 적도 없었고, 아파트 문화나 신도시 지역의 특성에 대해 전무했던 저자가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지금의 4,000여 명의 성도를 이루고 1만여 평의 예배당을 짓기까지 나름대로의 목회 노하우, 전략, 실제적인 지침 등이 담겨 있다.
신도시의 문화 이해와 목회 환경 조사 / 교회의 이미지 홍보가 중요하다 / 목회 철학과 비전이 기본이다 / 신도시 교회의 예배 / 설교가 결정적이다 / 프로그램도 중요하다 / 전도가 관건이다 / 새 가족 역사의 키를 잡아라 / 신도시 교회의 건강 증진, 성경 공부 / 개척 교회 고비 넘기기 / 구역 관리, 어떻게 할 것인가?
(쿰란출판사 刊)
어젯밤 꿈을 꾸었습니다
출판일 <2004.08.25>
소강석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소강석 시인은 월간 [문예사조]로 문단에 등단(1995년)하였다. 시 70편이 수록된 이 시집은 존재에 대한 향수, 원형에 대한 끝없은 동경이다. 그리고 목사와 시인의 길, 제사장과 예언자의 길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조화시킨 비밀의 형상화라고 할 수 있다. 원형과 본향에로의 회복을 노래하는 순수 서정시인이지만 동시에 종교와 문화의 두 길의 신비를 잘 조화시켰다는 점에서 그의 시의 신비와 가치를 말할 수 있다.
어젯밤 꿈엔 / 섧디 섧게 울었습니다 / 참으로 억울하고 원통해서 / 엉엉 울어댔습니다 / 이슬람 문화권에서 / 선교활동을 하다가 / 수류탄 파편에 맞아 죽어 돌아온 / 한 선교사의 시신을 보고서 말입니다 / 경상도 어느 외딴 섬에서 / 당신의 품에 그분을 안겨 드리며 ...
(영언문화사 刊)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라
출판일 <2003.11.15>
소강석 담임목사님이 기독교TV(CTS)에서 밀레니엄 특강(총10회)을 방송했는데 그것을 엮어서 낸 것이다. 다양한 강의주제 가운데 인기에 편승한 강의주제를 얼마든지 다룰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교회의 영광성과 거룩성을 회복할려는 소신으로 이 주제를 택했다. 처음에 방송관계자들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관심이 덜한 주제인 교회론을 다루면 별 인기가 없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방영되었다. 이 책은 철저한 교회론적 정통신학에 근거했으며 젊은 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오직 교회중심의 목회를 함으로써 지금까지 얻은 통찰력과 산체험이 조화롭게 구성되어 있다.
(쿰란출판사 刊)
비전의 가문을 세우라 <<인물 강해 시리즈 2>>
출판일 <2003.04.05>
GE그라프의 말대로 요셉 안에 예수그리스도의 인격이 있었기 때문에 요셉은 꿈을 꿀 수 있었고 유혹과 절망도 이길 수 있었다. 과연 요셉이 꿈을 꾸고 꿈을 성취한 것도 하나님, 곧 예수그리스도 때문이었다. 그러기에 담임목사님도 꿈꾸는 것마저도 하나님의 은혜요, 예수그리스도 때문이라고 한다. 요셉의 생애와 담임목사님의 삶이 비슷한지, 더욱 요셉의 꿈을 사모하며 그 꿈이 삶 속에 이어지길 기도하느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비전의 가문을 세워주려고 노력하는 이들에게는 이 책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
(쿰란출판사 刊)
영광의 가문을 세우라 <<인물 강해 시리즈 1>>
출판일 <2003.04.05>
이 책에서 성경에 소개된 믿음의 족장중에서 영광을 가장 크게 입었던 사람중에 한 사람을 바로 야곱이라 소개한다. 야곱은 인간으로서 평균점수에 미달되는 부분이 많았던 사람이다. 사기꾼 기질도 많았고 아주 약아빠진 사람이었다. 한마디로 지렁이같이 무능하고 잡초같이 천박한 사람이었다. 그의 일생은 참으로 파란만장한 삶이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마침내 축복의 조상이 되었다. 하나님의 복을 가문대대로, 자손대대로 물려줌으로써 영광의 가문, 축복의 가문을 세웠는 이 비결을 이 책을 통해서 쉽게 전달받을 수 있다.
(쿰란출판사 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