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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의 삶을 시로 쓰다”
        • eyJjdCI6IndWXC9Fa1V3dkVKZzNIeEpEdGNvY1UwdHY2SW03U2kzSU0rOXlVa3poaWxRPSIsIml2IjoiYjc1YWFiOTY5MDM3NTVmYjQ2NzhmNWQ2OTVjMWUzZmEiLCJzIjoiMmY0MjVjYjNlNmYwYjIyZCJ9| 등록일 : 2026.03.14 |조회수 : 216 |추천 : 0
        • “예수님의 삶을 시로 쓰다”

          몇 년전에 권위 있는 문학지인 문학나무 주간 황충상 대표으로부터 성경인물시를 써 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그 분 은 확실한 불교인이었는데 어떻게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성경인물시를 쓰시게 되면 아마 세계 역사에 유례 없는 시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시를 87편을 연재하였습니다. 그렇게 문학나무에서 연재를 마쳤는데 국민일보에서도 성경인 물시를 연재해 달라고 제안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문학나무에 쓴 걸 일부 수정하고 더 보완하여 73편을 연재하였습니다. 이 시대 최고의 문학평론가인 김종회 교수님께서 해설을 해 주셨 습니다. <아담> “내 안에 유리거울 하나 빛났지 / 당신이 나를 흙으로 빚고 / 코에 생기를 불어 넣었을 때... / 그 거울에 비친 당신의 얼굴 / 산짐승과 날짐승들의 이름을 부르는 바람의 호 명 / 태양빛도 숨죽이던 날 / 하와의 하얀 손바닥 위에서 빛나 던 / 빨간 선악과의 미혹 / 금단의 열매를 깨물었을 때 / 내 안에 유리거울이 깨지고 / 깨진 유리 파편 위로 / 검은 소나기가 세차게 내렸다 / 에덴을 잃어버린 후 / 지금도 소나기가 내리면 / 슬픈 소년이 된다.” <바울>

          “항구 도시 다소의 수평선 너머 / 온 세상을 뒤덮을 거대한 바람이 불어왔는가 / 가말리엘 문하의 엘리트, 베냐민 지파 / 바리새인 중의 바리새인으로서 / 가장 극렬하게 그리스도인들을 쫓아 핍박하였던 / 율법의 심판 자, 로마의 야수 / 또 다른 이단자 포획을 위해 / 다메섹 도상을 걸어가고 있을 때 / 스데반의 눈물과 함께 / 그를 찾아온 거부 할 수 없는 빛 / 아, 눈이 멀고서야 볼 수 있었고 / 길에서 쓰러져서야 새 길을 찾을 수 있었는가 / 안디옥에서 로마까지 / 총 독 베스도와 아그립바왕 앞에서까지 / 포승줄에 묶인 자유인 이 되어 / 십자가의 복음을 전한 예수 마니아 / 그의 펜 끝에서 / 땅 끝까지 전해지는 복음의 문이 열리고 / 로마의 칼이 아닌 / 십자가 사랑의 꽃이 피었다.” 성경인물시 연재가 끝났는데 국 민일보에서 독자들의 반응이 너무 좋다고 계속해서 시를 써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예수님의 생애’를 시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건 정말 매력적인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슴이 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어떻게 문학적인 시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래도 하나님께서 저에게 영적이고 문학적 감흥을 주셔서 시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8편째 국민일보에 게재되었는데. 제가 볼 때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시도 적어도 7,80편 이상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생애를 ‘수태고지’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며 다시 오실 예수님으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별의 서시>

          “그 사랑 어디에서 왔을까 / 그 신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 저 머나먼 별들을 넘어 긴 카이로스의 시간을 지나 / 푸른 별빛 아래서 눈동자 마주친 순간 / 지상의 밤은 천상의 화원으로 꽃 피어나리니 / 수수께끼일까, 숭고한 비하(卑下)이리니 / 낯설고 어두운 밤을 지나 / 마침내 새벽빛 물든 / 그녀의 꿈속에 나타난 성태(聖胎)의 이야기 / 그것 이 사랑이라면 / 거부할 수 없는 단 하나의 사랑이라면 / 암흑의 지평선 끝에서라도 / 로고스의 빛을 품고 아침을 맞으리.” <왕의 대관식> “누가 그의 머리에 손을 얹을 수 있는가 / 어느 누가 그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가 /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고 / 물에서 올라오는 순간 / 하늘이 갈라지고 / 성령이 영 혼의 새가 되어 내려앉을 때 / 하늘 너머 들리는 음성 /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 내가 기뻐하는 자라 / 검은 죽음의 강을 지나 / 빛의 물살을 가르며 흘러가는 생명과 구원의 윤슬 / 요단강물이 / 당신의 머리카락 끝에서 빛나던 / 왕의 대관식.” 시는 아무렇게나 쓰는 것이 아닙니다. 서정적 시심도 중요하지만 문학적 표현이 고급스러워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할 뿐만 아니라 닛사의 그레고리가 말한대로 청결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삶을 새롭게 보고 낯설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런 문학 성과 시를 쓰는 능력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한 편, 한 편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 문학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로 쓰는 예수님의 생애’를 써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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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기념감사예배를 마치고

      작성자 : eyJjdCI6IjRYelVxOFdFZkdkNFdjdng1OXRFVGZXeHVuT3dialQ1TFQ4akV2U3E3Ylk9IiwiaXYiOiIyMDc3N2RiZDU3ZGY5NWU5NzM4Zjk2ZTg0ZTVjZTEwOSIsInMiOiIzNTM0N2FhOWRlOTIwZjEyIn0= | 조회수 : 4592 | 등록일 : 2006.12.02

        출판기념감사예배를 마치고   저는 지난 월요일에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신정주의 교회를 회복하라`의 한국 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 수상 및 출판기념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우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교계와 정관계의 기라성같은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저는 행사를 마치고 교회로 돌아오는 길, 차장 밖으로 흔들리는 불빛들을 보면서 두 가지 생각에 ..

      은사목회가 아닌 은혜목회

      작성자 : eyJjdCI6InFUeU9KOW9hZXRuZDJcL0IwbHpqOFdieVFPbWpGQ2loTkVCYWZpWGtrMHYwPSIsIml2IjoiODExMGMyOGI3NmZhNDU4NzRmODNjZjM5Zjc1ZmIxNTciLCJzIjoiYTgyMDJmOTkxM2QzMDg5MSJ9 | 조회수 : 4420 | 등록일 : 2006.11.25

      은사목회가 아닌 은혜목회     저는 목회를 하면서 감사한 것이 너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우리 성도들이 질병이나 사고로 죽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합니다. 혹 성도들의 가족이나 친척 중에 상은 날망정 우리 성도들은 병도 안 걸리고, 또 병이 들어도 어느새 치료가 되어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가끔 말기 암환자와 같은 중한 환자들이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오기도 합니다. 올해 ..

      나야말로 진정한 부자 나야말로 진정한 부자

      작성자 : eyJjdCI6Ik9oUXIwQUVNc0hMTDVJaE5rREx0aE5vMlZvdERxenFERTZuTkk5QW1Ec2c9IiwiaXYiOiI1ZWQ0ZGUzOGMzMjYyNzJjYzI4YTI3ZjliY2IxMGI0NyIsInMiOiI1MGU1NWE1ZThmYTJjMzVmIn0= | 조회수 : 4640 | 등록일 : 2006.11.17

       나야말로 진정한 부자 나야말로 진정한 부자       우리 주변을 보면 자녀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필리핀이나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는 것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저도 딸을 좋은 학원에 보내주지도 못하고 해서 미국에 언어 연수를 보내려고 비자를 신청하였습니다. 그곳에서 공부를 마치고 나중에 다시 오도록 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미국 대사관 비자 심사에서 떨어져 버리고 말았습니다. ..

      몸살 속에서 깨달은 두 가지 사실

      작성자 : eyJjdCI6IlFIbVwvRnlQcjlMem5uMzZPRjNDeFVWaGlVMTkybHRtbDJqUSs1K0RXN1M0PSIsIml2IjoiZWMxMjk3MmFhYmUxYmJlOWU1OGMzMjVjODA5YTkxZDUiLCJzIjoiNGZjYjE4NDAwOTE1Y2RkOSJ9 | 조회수 : 4649 | 등록일 : 2006.11.11

       몸살 속에서 깨달은 두 가지 사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유교적 전통이 강한 집안에서 자랐기에 원래 어른을 공경하고 예의범절을 지키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가을말씀사경회에 초청강사로 모신 장영춘목사님은 제가 뉴욕 집회를 갔을 때 최선을 다해 사람을 동원해 주고, 목사님이 섬기시고 있는 뉴욕퀸즈장로교회 집회를 갔을 때는 강사사례비로 만불을 줄 정도로 저를 아주 특별하게 아껴주시..

      하나님의 감동보다 귀한 것은 없다

      작성자 : eyJjdCI6Iko5ZjNwN1VsMlBncVdaNWhFVFhYMFhwXC9JeFBQR3kyK1lQemI1WmxueEM4PSIsIml2IjoiNjVjOGY4NjZmNzFkMjZlMDM2ZmE1Mzc5NWRiYjA4MTgiLCJzIjoiYWYxYjI3OTVhZTk1NmUyMiJ9 | 조회수 : 4602 | 등록일 : 2006.10.28

        하나님의 감동보다 귀한 것은 없다  저는 2006광주복음화대성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주에는 전주연합집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비록 큰 집회는 아니었지만 최근 전주연합집회 가운데 제일 많이 모인 집회였다고 평가할 만큼 성공적인 집회였습니다. 전주가 워낙 점잖은 양반의 도시라 서로 연합이 잘 안 되는 대표적인 지역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모두가 마음의 문을 열고 부흥을 사모하는 귀중한 시간..

      실패도 때론 아름다울 때가 있다

      작성자 : eyJjdCI6IjZxZERjNXhJTVZXVkYzdnUwekRhSjFtaFV3bHBpRmRaNFFacFdUSjNySjQ9IiwiaXYiOiJlNjJhY2JiNDJmMjcwZjE1ODJhMGFlZjgzZmYxZDk0ZCIsInMiOiJiZTE2ZDI4MDdhNzA1MWQ0In0= | 조회수 : 4448 | 등록일 : 2006.10.22

        실패도 때론 아름다울 때가 있다  저는 지난주에 광주복음화대성회 주강사로 광주에 다녀왔습니다. 광주는 저에게 있어 제2의 고향이요, 영혼의 벧엘과 같은 곳입니다. 광주만 생각하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젖는 듯 합니다. 통합측 목사님이 광주시교단협의회 회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합동측인 저를 최연소 주강사로 초청하여 주셨습니다. 제2의 고향인 광주에서 인정을 받아 얼마나 기쁜지 제..

      인상이 밝은 성도들을 자랑하는 교회

      작성자 : eyJjdCI6InhWcldsWVZGQitTeHBxbzFkckJwUG83SnBCblVBSnJ2dGJhTm96a0NWemM9IiwiaXYiOiJkZmNjYjdlOGJiYjlhNDk2YjdhYTg1Mjc2ZmVhYWNmOCIsInMiOiIxZmNiMWQ0OWI2ZWIxNWI0In0= | 조회수 : 4632 | 등록일 : 2006.09.23

        인상이 밝은 성도들을 자랑하는 교회      저는 국내를 비롯하여 해외에 이르기까지 여러 곳에 집회를 다니는 편입니다. 그런데 집회를 가면 사람들의 인상이 밝은 편이 아니라 좀 그렇습니다. 어두운 표정들이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 나면 점점 밝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에덴교회를 찾은 외부 강사들은 하나 같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성도들의 인상이 너무 밝은 교회” 라는 것입니..

      소명자는 실패하지 않는다

      작성자 : eyJjdCI6IjVRWWE4cSs5U3U1ZVRrYSt2K1NQNHE3V2JEY2NXQzc3Y3VMcGVcL0VadXdzPSIsIml2IjoiNjM5ZmIxNmRhOWQ0NjlmNDk0MmZlYTk3MmVhMTI3MjciLCJzIjoiNjlmZTA2NmViN2FiY2I4MiJ9 | 조회수 : 4893 | 등록일 : 2006.09.17

        소명자는 실패하지 않는다  저는 지난주에 국민일보 주최로 인천동산교회에서 열린 ‘바람 바람 새바람 전도축제’ 에 강사로 갔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시간도 없고, 몸에 한기가 있어 다음에는 절대로 안 간다는 마음으로 어거지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서 보니까 나에게 힘이 되고, 많은 목사님과 교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 교회와 지역의 분위기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

      조용기 목사님을 만나고 난 후

      작성자 : eyJjdCI6IitBYjdqR2JnRWMraVBSR01oNGJreWNCd0kxMmw0ZVZGSkFid05UOEFLSnc9IiwiaXYiOiI1ODkyOTJiNTJiYzM5YmY5OThkMzJmMmNlMjZkODgwYyIsInMiOiJkOGI0ODg0Y2IwNDJlMjk1In0= | 조회수 : 5536 | 등록일 : 2006.09.15

       조용기 목사님을 만나고 난 후  저는 지난 9월 7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추계 지.구역장 세미나를 인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용기 목사님께서 성전비서실로 30여분 전부터 직접 내려오셔서 저를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아마 여의도순복음교회 비서실에서 우리교회 비서실로 9시 50분까지 오라고 미리 연락을 취하였던 것 같은데 비서실의 착오인지 아니면 운전하시는 집사님의 착오인지 저는 아무 것도 모르고 10..

      부시 대통령을 만난 후

      작성자 : eyJjdCI6InozVXUzclBMODBwSjNsY3VvWjFkTGpaMDYrQ1grR0ZnaXJZRlFkVE5Yd0U9IiwiaXYiOiI4NTdmODAzYjFiZTFlMzhjNmI2YTIzYTY3YjY5YzhiZCIsInMiOiI1MjM1NGQwNTZmMjIyNWUyIn0= | 조회수 : 5149 | 등록일 : 2006.09.03

        부시 대통령을 만난 후   저는 생전 처음 아들과 함께 미국의 부시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 날 밤 워싱턴 의 밤하늘은 유난히도 도도하게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부시 대통령과 악수를 나누고 인사를 하였습니다. 누구에게나 그처럼 당당하던 내가 고개를 부시 대통령의 가슴 팍 까지 숙이며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한국을 사랑해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우리 조국을 위해 ..

      장년 여름 수련회를 준비하며

      작성자 : eyJjdCI6ImJtc2dUdENrU2xCS0oxOGR1RExLUWlHQlRxSUNabzQ4Ymk1ZGU3VkNkeUk9IiwiaXYiOiI5NmJlMDNmMWU3MGUzMjQ0ZTU4Y2IzOGUyMWY4NDEwYSIsInMiOiI2YzVjYTQ0MGJjOTVlMDIzIn0= | 조회수 : 4588 | 등록일 : 2006.07.29

        장년 여름 수련회를 준비하며   우리 교회에는 신년 축복 성회와 전교인 여름수련회라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새 새에덴교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통이 되었으며 영적 인프라가 되어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습니다. 대형 영성훈련코스나 대중제자훈련처럼 단기간에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서 영적으로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성제자훈련은 소그룹으로 해야 한다는..

      교회 봉사의 영광

      작성자 : eyJjdCI6InpaQndrSEV1XC8zeVdHYklCSmVuVml5R1I3Z1RLdWpUa01GWGJwYzJIZnRjPSIsIml2IjoiYTM0OTg0YmYyZmVjYzdiOGIwNzg0NjAyOGEwNDc1MjkiLCJzIjoiZjg3ZmJjYjZiYTBmMzE4MCJ9 | 조회수 : 4821 | 등록일 : 2006.07.22

       교회 봉사의 영광      우리 교회에는 김종대 장로님이 계십니다. 그 분은 해군제독을 지내신 분으로서 투스타 출신입니다. 다른 곳도 그렇지만 특히 해군에서 별을 따기는‘하늘에 별따기’보다 더 힘들다고 하는데 김종대 장로님은 그 어렵다는 별을 두 개나 달았던 아주 훌륭한 장성이셨습니다. 사회적으로 보면 얼마나 존경을 받고 특급 대우를 받으셨겠습니까? 그런데 장로님께서는 저희 교회에 오셔..

      백악관에 꿈의 꽃씨를 뿌리며

      작성자 : eyJjdCI6ImtDQkxYM1F1TnNERWZCWjBBMWFZQ3ZodU5YcjBCREI4UXlabVZXU284dkU9IiwiaXYiOiIzYTk1MzNmNTRhYjkxYWQ5NWVkN2FiNWYyOTRiNmZkZSIsInMiOiI4MmU0OWNhNGVkZTI1NDE2In0= | 조회수 : 4773 | 등록일 : 2006.07.16

        백악관에 꿈의 꽃씨를 뿌리며  저는 2006 대뉴욕 복음화대회를 성공리에 마친 후 백악관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미백악관평화봉사단의 진교륜 박사님의 도움으로 성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혼자 간 것이 아니라 여섯 명의 아이들을 함께 데리고 갔습니다. 특히 미독립기념일이 있는 주간이어서 도저히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진박사님께 여러 번 부탁을 드리고 갖은 노력을 다하여 결국에는 ..

      할렐루야 2006 대뉴욕 복음화대회를 다녀와서

      작성자 : eyJjdCI6IjhPWDRBMHFrYTdqeVprVDc0em9MTjZoVkM3UUExQ2R6M2Z5djRTcjFIU3c9IiwiaXYiOiIzMjAyYjczZWUzOTliYjNkYTNhZTRjNGY1YTM2YjgyYSIsInMiOiJmNTQzYWM3NmU3Njg2MTk3In0= | 조회수 : 4911 | 등록일 : 2006.07.10

        할렐루야 2006 대뉴욕 복음화대회를 다녀와서  저는 6.30 - 7.1일까지 뉴욕 Queens College Colden Center 에서 열린 ‘할렐루야 2006 대뉴욕 복음화대회’를 인도하였습니다. 또한 백악관 방문과 선교회 초청설교, 그리고 빌라델비아 지역 목회자 세미나 등 바쁜 미주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제27회를 맞은 ‘할렐루야 2006년 대뉴욕 복음화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을 대표하는 복음화 대..

      6.25 상기 구국 집회를 인도하며

      작성자 : eyJjdCI6ImZaQ0g1VEZKajFHOHF5VnFXWVYzbkpoT3QwT3BaWjhycFphOEhBXC9rUzVJPSIsIml2IjoiMDVjZWM5NzVlNTk5ZjFmYzc2NGY4M2Y1MzVkYjQ0YTEiLCJzIjoiOGQ3YTcwMDg0ZDk5ZjI2NiJ9 | 조회수 : 4778 | 등록일 : 2006.06.24

        6.25 상기 구국 집회를 인도하며  저는 지금 천마산 기도원에서 6.25 56주년 기념 구국 집회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집회가 열리는 천마산 기도원은 동도교회 원로 목사님이신 최훈 목사님께서 지으신 곳입니다. 최훈 목사님은 이북에서 맨몸으로 달랑 성경, 찬송 한 권 들고 내려오셔서 자신의 온 생애를 헌신하며 천마산 기도원을 설립하였습니다. 합동측 총회장과 한기총 회장을 지내실 정도로 명망이 있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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