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c2RFOVhhR3BpVmtwTFZXdG9ORkZYV2tsYVJFNXJaV3RXTmxSc2FETk9iVnBKVVcxb1lVMXNXVFJWVldnelRWVTFTV1I2V20xVFJVcHZWMnBLVjFKSFNYbFZiWGh0VWxWSk5GUldVazVOVjFwRlkwUm5QUT09
      ▲ 접기
        • “가슴에 파도를 안고 사는 사람"
        • eyJjdCI6IjFUV1k3alpzYTM0OWlyZWZvWEdKaUtxN0ptdWlacFI5K0g2QmtkblJldXM9IiwiaXYiOiJlMjk2MmNlMWUyYWM5YmUxOTk1OGVmNDc2MWE2NGM4YyIsInMiOiJkYTdhYzYzNTYwOTA0M2ZlIn0=| 등록일 : 2026.07.04 13:07:44 |조회수 : 8 |추천 : 0
        • “가슴에 파도를 안고 사는 사람"
           
          “그해 여름밤 / 흔들리는 램프 아래서 빛나던 / 별 하나를 보았습니다 / 레몬 향기 나는 유리잔 속에 / 꽃과 별과 바람과 시가 담겼습니다 / 가슴에 파도를 안고 사는 사람은 / 누구를 만나든 / 푸른 바다를 보여줄 수 있다고 믿고 싶어요 / 언제나 / 그 여름 바닷가에 서서 / 당신이 환한 미소 지으며 오실 때까지 / 가슴 가득 밀려오는 / 푸른 파도 소리를 듣고 싶네요.” 제가 쓴 ‘여름1’이라고 하는 시입니다. 제가 골프를 시작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한번 치자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남해에 유명한 골프장이 있는데 그 골프장은 바다가 보이는 골프장이래요. 그런데 남해까지 가려면 몇 시간을 소요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용인으로 말하면 골프의 8학군입니다. 한성CC는 10분도 안 걸리고, 태광CC도 15분, 88CC도 15분입니다. 하여간 우리 교회가 있는 죽전 인근 25분 거리에 골프장이 몇 개나 있는지 모릅니다. 제가 가까운 데서 골프를 치지 몇 시간을 차를 타고 가면서 골프를 치려 한단 말입니까?

          그런데 한 달 전쯤인가 CBS 이사회 수련회를 일본으로 간 적이 있습니다. 저는 형편상 1박 2일만 하고 왔는데요. 공항에 오니까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그래서 공항으로 다리가 연결되는 호텔이 있었는데 진짜 걸어서 딱 3,4분이었습니다. 거기에 유명한 온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천을 가니까 정말 죽여주더라고요. 열탕은 43.5도, 냉탕은 14.5-15도 정도였습니다. 시간상 오랫동안 온천을 즐기지 못하고 왔는데요. 돌아가서 생각해 보니까 우리 정권사님을 그곳에 모시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온천을 저만 즐기는 게 너무 송구했습니다. 그래서 정권사님을 모시고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제미나이로 “하네다 공항 인근에 좋은 골프장을 소개해 주세요.” 그랬더니 공항에서 막혀야 30분, 그렇지 않으면 20분 거리에 동경만이 보이는 골프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미나이의 말을 듣고 몇 장로님들과 함께 일본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제미나이가 뻥을 쳐도 한참 뻥을 쳤습니다. 20분, 30분이 뭡니까? 1시간이 넘게 걸리는 것입니다. 게다가 동경만이 보이기는 뭐가 보여요? 저는 가슴 가득 밀려오는 푸른 파도 소리를 듣고 들으며 골프를 치려 했는데 푸른 바다는커녕 황토색 바닷가도 보이지 않은 것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다음날 바로 와버리고 싶었지만, 저 혼자의 몸이 아닌 걸 어떡합니까? 골프 8학군에 사는 제가 일본까지 오다니... 그것도 동경만이 훤히 보이는 골프장이라고 해서 왔는데 동경 만이 보이기는 뭐가 보입니까? 그래서 저는 동경만은 아니지만 가슴에 파도를 안고 골프를 했습니다. 누구를 만나든 푸른 바다를 보았고 내 마음속에 푸른 바다를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교회에 돌아와서 문득 그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가 여름 바닷가에 서 있다고 말입니다. 우리 성도들 자신이 푸른 바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제가 여름 바닷가에 서 있고 사랑하는 우리 성도들이 가슴 가득 밀려오는 푸른 파도 소리처럼 느껴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파도 소리가 밀려왔다 내려갔다 하며 그리움을 노래하는 듯합니다.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댓글 0 |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
    • 새글 1/891

      검색

      옛 일을 잊을 수 없기에

      작성자 : eyJjdCI6Im9mZjFidVpkSHFhYkFTek1wUXkzQzRYWmlQK01FY2gxWkRZbmYzTkpTZEk9IiwiaXYiOiI4M2Y0Mzc1ZjcwMWVmMjI4Mjc0MDIxNWMzOTRlOTQ1OSIsInMiOiIzYTE4MjQwMmVlYjk4NjRhIn0= | 조회수 : 5304 | 등록일 : 2008.10.04

      옛 일을 잊을 수 없기에   10월 5일 주보칼럼   저는 지난주에 cbs창립 47주년 기념 광주복음화대성회를 인도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번 집회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상하게 충청지역이나 영남지역 집회는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이 모이는데 제2의 고향이라 할 수 있는 광주는 그렇게 모이지를 않는 것입니다. 광주는 저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고 선지자가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말처럼 연합..

      목회자의 사랑과 전도의 열심

      작성자 : eyJjdCI6Ild1bDlRWXV1Q1BqaTM2YnNRNWtUMnhzbTJRTFZaMkUxWmhXYTdUNVVJTGc9IiwiaXYiOiIyNjNlMzE5NGQ0YjRiODhiNDBiOTQ5ODBmYjJiYWJjZiIsInMiOiJhOTBhYWQxZGZhZWM0MzA2In0= | 조회수 : 5378 | 등록일 : 2008.09.20

      목회자의 사랑과 전도의 열심   9월 21일 주보칼럼   어느덧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가을 들녘에는 벼들이 익어가고 나무 마다 주렁주렁 열매들이 맺혀갑니다. 저는 그런 풍성한 가을의 모습을 볼 때 마다 추수할 일꾼을 찾으시는 주님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는 지금 중동 이슬람권 선교대회 주강사로 터키에 와 있습니다. 바울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진 이후에 전 세계로 향하는 복음의 관문이 되었..

      내실과 영향력의 경계선에서

      작성자 : eyJjdCI6ImRJR3ZGN28xOHU5Q0UrdnRRRXg4ZXVPNUpcLytpbFVMMDZwQmdvWGJGN2gwPSIsIml2IjoiZWIxMDhjNDgxYmIxNTc4MTc3OGI5YzVjZmRhY2RjMTciLCJzIjoiNjEyZDE4ZmU3MGM5MjM3OSJ9 | 조회수 : 5152 | 등록일 : 2008.08.30

      내실과 영향력의 경계선에서    8월 31일 주보칼럼   오랜만에 제가 한 주간동안 교회를 돌봤습니다. 모처럼 새가족 교사들에게도 한 번 마무리교육을 할 수 있었고 교구 총무들과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밀린 심방과 여러 헌금 심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요즘 교회 재정도 만만치가 않았는데 여러 성도들이 특별헌금을 하고 심방도 하여 부족한 재정도 충당할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

      영남에서 인기 있는 목사

      작성자 : eyJjdCI6IjBvUGFvNUY4ZVNLU3FCTVJPS09tYUtrNlhMRVRSbDMzdTBGVGJKMXNjbU09IiwiaXYiOiI4YWJmYmY2NTczYjgyNjBmNTU0ZTAzMjk4YTAwYzMyYiIsInMiOiI4MjNjYjc5ZDY3Zjc1YjBhIn0= | 조회수 : 6164 | 등록일 : 2008.08.23

      영남에서 인기 있는 목사  8월 23일 주보칼럼  올 봄에 대구에 집회를 갔을 때 대경(대구,경북)남전도회 회장과 임원들이 제 집회를 참석해 보더니 여름에 주암산에서 집회를 하는데 강사로 와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름에는 장년여름수련회도 있고 행사도 많아서 힘들다고 그랬어요. 하지만 그 후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요청을 하는데 안 되니까 이번에는 저를 잘 알고, 제가 빚을 지고 있는 임은하 장..

      사할린의 여명을 꿈꾸며

      작성자 : eyJjdCI6InYxaFR4QVNSaDRCc0pYeFAyK1lnZE9PQ2I5ZFZnamVsZUxFYU03M0N6OVk9IiwiaXYiOiI3NzlkOTRhMzI0ODAyYmNmZmViZGZjYjBjNDJhMjAxYyIsInMiOiJjMTYwYjAwY2ZhZmYxNmVmIn0= | 조회수 : 5153 | 등록일 : 2008.08.02

      사할린의 여명을 꿈꾸며 8월 3일 주보칼럼  저는 지난 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사할린에 다녀왔습니다. 한일기독의원연맹 지도목사로 사할린의 동포들을 위로하고 의료지원과 함께 수요일은 유즈노 사할린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하고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민간외교 차원에서 사할린 주정부 로코도트 국제위원장, 와실린코프 보건국장 등을 만나고 사할린 주의회 부의장인 이바노와 샨나를 만나 한국과 사할린 주정부의 ..

      문지방 언어를 사용하는 목사

      작성자 : eyJjdCI6IjEwT0krbTExYXQzRGluNUJnXC9ZSllYSjRocEduYlhVNG5WXC9ScjFSSW5FUT0iLCJpdiI6ImM0NGJiNTMxNGM2ODUwN2E4YTVhNjE0ZDkyMzQxOTlhIiwicyI6ImQ2NjZhM2FhMzYxNWFjZDAifQ== | 조회수 : 5598 | 등록일 : 2008.07.26

      문지방 언어를 사용하는 목사  7월 27일 주보 칼럼   지난주에 저보다 두 어 살 더 먹은 형님뻘 되는 어느 목사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우리 주변 지역의 목사님들 몇분이 새에덴교회의 철야기도회가 너무 유명하니까 한 번 와 보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하는 이야기가 “소목사의 철야기도 설교 언어가 너무 적나라하다”라고 비판을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

      도전받고 있는 한국교회

      작성자 : eyJjdCI6Ik9MK3N3MkJBZnVcL0VqcFplOWxTeFFuSmdyd3NOVzd4U3RlRjZaMFpSemFZPSIsIml2IjoiNzgxNzQ4NzQyYzgxZjc1MDIzYjlmMWE2NDJlMzg1NzgiLCJzIjoiNDNiOTg0NTMzNTM5OTM1OSJ9 | 조회수 : 5413 | 등록일 : 2008.07.12

      도전받고 있는 한국교회  7월 13일 주보칼럼  우리는 몇 주 전에 참전용사 초청 행사를 했습니다. 언론에서 수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KBS등 공중파 방송, 케이블 TV, 중앙일간지에서 보도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정작 참전용사에 대한 이야기, 전우의 만남, 이런 것은 이야기를 하는데 교회가 초청을 하고 수많은 돈을 들여서 역사와 사회를 섬기고 국가의 품격을 높이는데 이바지를 하는 것은 보도를 안 하려고 해..

      아쉬움을 넘어 영향력으로

      작성자 : eyJjdCI6IlVRN3Y4YUcyY29Za1A0dWd4d1Fsbld4d1g2M05xS3JZUVFsNnhqZGtySm89IiwiaXYiOiI4YThkYWM2M2ViYWE4YTNmZmEzNTk4NWVlMWM0MTVmNSIsInMiOiIzN2JiYWFlNzRiOWIxZTgzIn0= | 조회수 : 5200 | 등록일 : 2008.07.05

      아쉬움을 넘어 영향력으로 7월 6일 주보칼럼   오랜만에 금강산을 갔습니다. 제가 언제 금강산을 개인적으로 갈 기회가 또 있겠습니까? 한 번은 성남기독교연합회 모임을 통해서 갔고 이번에 우리 교역자 수련회 때문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남북통일기도회 등 갈 기회가 많이 있었지만 빠듯한 목회 일정 때문에 갈 수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심신이 지친 교역자를 섬기는 마음으로 하계교역자 정책 수련회를 금..

      역사의 아픔을 뒤돌아보며

      작성자 : eyJjdCI6IndOUTEyVEFsc2d3N0hSK0QzVGhuUzY5OWZ4SnczelwvdFVKWDh6ODFMd1MwPSIsIml2IjoiMTUxMzMxMjlmZWM3YTdlOWFlODYzYWY3MjZmMDkwMzMiLCJzIjoiODBhZTcyZjE4MzY3YzFjOSJ9 | 조회수 : 5172 | 등록일 : 2008.06.21

      역사의 아픔을 뒤돌아보며   6월 22일 주보칼럼    저는 지난 주간 총회에서 실시하는 교역자 하계 수양회 주강사로 부름 받아 필리핀 마닐라에 다녀왔습니다. 첫날은 늦게 출발하고 앞에서 교통사고가 난 바람에 차가 막혀 비행기를 놓쳐 버렸어요. 그래서 그 날 저녁 비행기로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것도 교회 일을 잘 마무리하고 돌보고 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어요. 수양회인도를 하는데 오전, ..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작성자 : eyJjdCI6InZ3MWFoeUQ4Sloxc2pBZE84TkIwXC85V2MrKzdXZ0h2T1lBVmYwM3U5YVBFPSIsIml2IjoiMjRhYjRjZDM3ZjVmYTJhZjM4ZWQ5MzRmNzVjYTFhMzgiLCJzIjoiMjM5ZTI4ZDFlZjAxN2YyNCJ9 | 조회수 : 5748 | 등록일 : 2008.05.10

        나를 위로하시는 하나님   5월 11일 주보칼럼     지난 주 칼럼에서 고백한 것처럼 저는 자그만 화재 사건 때문에 제 자신을 더 낮추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더 낮아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깨달으면서도 낮아짐과 더불어서 얼마나 괴로웠는지 모릅니다. 제가 얼마나 자학하고 미웠는지 모릅니다. 교회가 크면 뭐하고 설교를 잘하면 뭐하고 기도를 많이 하면 뭐합니까? 소화..

      부흥을 기다리는 목사의 마음

      작성자 : eyJjdCI6ImVQY1JzV09XSmVXYW1OS3FMREZhVUpNME1DSmNtaFwvQm9IWUxcL2o1dlwvZ1E9IiwiaXYiOiIwMGQwNTA1ZjhhOTU4OTE5NDk1ZDMxZGY1OWZlZWE2NSIsInMiOiI2Mzc1YjhhZDlkYjc5YWJmIn0= | 조회수 : 6389 | 등록일 : 2008.04.26

        부흥을 기다리는 목사의 마음   4월 27일 칼럼 저는 지난주에 김천시 기독교총연합집회를 다녀왔습니다. 김천은 고향은 아니지만 신학교 시절 은혜를 받고 간절하게 기도하던 신앙의 추억이 깃든 곳입니다. 왜냐하면 그곳에는 용문산 기도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문산 기도원은 일제시대 때부터 나운몽 장로가 3주 동안을 그곳에서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으면서 성경 속에 들어가 하나님과 깊은 신비연합을 ..

      잔인함이 꽃 피운 생명과 축복의 열매

      작성자 : eyJjdCI6IlZRa0VIa2pRbDBab1FjQm1McTdMZDllXC94blFPMEpVeHB5aUl6U1JcL2xZRT0iLCJpdiI6ImQxMDhkMGRjNmVjMTUyNThiODg2ZWQxMGNjNzE5NmM4IiwicyI6ImY3ZDkyMDY0MDZmNTI4NjkifQ== | 조회수 : 5579 | 등록일 : 2008.04.19

        잔인함이 꽃 피운 생명과 축복의 열매   4월 20일 주보칼럼    지난주에 저는 어느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심방을 가서 보는데 창문으로 산이 보이고 연분홍 철쭉꽃이 피어 있었어요. 그 모습을 보면서 봄은 계절의 여왕이고 여자의 계절이란 사실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여자 집사님들한테 물어보았어요.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철쭉꽃이 피면 여자로서 머리를 곱게 꾸미고 싱그러운 옷을 ..

      꿈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 eyJjdCI6IjFFckVDanlJVlBkNzliUjRBNXRySTB3VXRIVk0wdE5kQ0hGNkNuNDNWTWc9IiwiaXYiOiJjODNiODZlYzAyNGU2ZjhiY2Y3OTBlZmE0YjBjNTQzOSIsInMiOiI4NjRjMDlkMzc0OTBkMGE0In0= | 조회수 : 5514 | 등록일 : 2008.04.12

        꿈은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4월 13일 주보칼럼  제 목회는 누가 뭐라 해도 하나님의 은혜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인간적으로 내어놓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학벌이나 가문이 좋습니까? 인물이 좋습니까? 그런데도 하나님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젊은 나이에 가장 큰 건물을 건축하게 하시고 가장 큰 부흥의 축복을 주셨어요. 목회할 때도 보면 극단적인 표현 같지만 환자도 낫을 사람, 사업도..

      빚진 자가 되었기에

      작성자 : eyJjdCI6ImVEelAxa0dYRHZRZUlvbEUzK2hSaXB2dWpCRW1tb255T3ZSeFVkMWdSOFU9IiwiaXYiOiI5NTFjZmM2ZjFkOTdmYWU4NDAwMTE3MDI3MWNmNDdkOSIsInMiOiI3YmQzZjRmNjljZmIyYjlkIn0= | 조회수 : 5878 | 등록일 : 2008.04.07

        빚진 자가 되었기에  4월 6일 주보칼럼  저는 지금 하와이 세계 한인목회자 세미나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퀸즈장로교회 장영춘목사님이 주관하는 대회인데 이번 대회는 우리 교회가 호스트가 되어서 후원하고 제가 대표 주강사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는 주로 호스트교회 중심으로 열리는 집회이기 때문에 원래는 집회 장소를 우리교회로 정하여 교회를 왔다 갔다 하..

      성도 사랑, 교회 사랑

      작성자 : eyJjdCI6ImR3bE5TTUkrWnFPOVY5d2Y4SnZaamoyRzNkQWp2T3Jwdkk1TWNHb3JKeFU9IiwiaXYiOiI4N2IwNWM0OGU4NzIxYWM2NWI1OTQ0YjQ5ODBiOWUxMCIsInMiOiI3YzEzOGE4NmJkNTAzOTYzIn0= | 조회수 : 5619 | 등록일 : 2008.03.30

        성도 사랑, 교회 사랑   3월 30일 주보 칼럼  선거 때만 되면 큰 교회 목회자들은 처신하기가 매우 곤란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목사님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굉장히 열려 있고 적극적인 유형의 목회자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목사가 교회와 성도를 사랑하고 잘 되기를 위해 기도하고 축원하는 것은 목사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성도가 개업이나 개원을 하면 개업, 개원예배를 드..

      first

      49

      50

      51

      52

      53

      54

      55

      56

      last